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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구름에 낚시한들 1 추억 창고 2 금빛 노을 4 시 베이커리 5 바람은 그냥 지나가던 길인데... 6 녹슬지 않는 그리움 7 그 느낌 아니까요 8 마음에 머물렀던 시의 향기 9 마음에 쌓인 언어들 10 마음 아픈 곳에 마음 더 아프기 전에 11 부드러운 하루 12 누룽지 같았던 하루 13 응축된 기억들 14 미완성 Love 15 3월이 오면 16 2025년 5월 21일 수요일 17 미망 未忘 18 장미 여왕 20 시 꽃 [1] 21 시 꽃 [2] 22 그날의 향기 23 신세계 24 꽃향기 25 꽃과 나 26 인향(人香) 27 유리알 같은 사랑 28 한 줄 29 자꾸 자꾸 생각이나 30 감정의 순간 31 마른 꽃에도 바람이 분다 32 모모 33 여로(旅路) 34 굴절된 그리움 35 적요 36 시그널 37 둠벙 38 조락 (凋落) 39 아쉬운 계절 40 처음 가보는 내일 41 시간의 흐름 42 흐린 기억 사이 43 조금씩 흐려지는 얼굴 44 잊힌 듯 살아온 세월 45 어제의 기억 46 아쉬운 계절 47 간이역 48 누가 보았을까 49 인연에 박힌 돌멩이 50 마음이 그래서인지 51 그땐 왜 몰랐을까 52 그러기엔 54 인생도 환불할 수만 있다면 55 이별은 외롭고 작별은 그립다 56 사념(思念) 57 그 시절을 한번쯤은 당겨보고 싶다 58 찻잔 59 O (제로) 60 SNS 62 N과 S 64 미련인가 65 서리꽃 당신 66 대일밴드 68 욕망과 욕심 69 지나간 시간에 주소가 있다면 70 마음 밭 72 칠성 짬뽕 74 왕년에 76 익어가는 글 77 시정[詩情] 최명오 78 계절과 계절 사이 80 가을 하늘 81 텅 빈 하늘 82 멍든 하늘 83 가을 단상 84 가을 멍 85 10월의 아쉬움 86 마지막 잎새 87 쓸쓸한 계절 88 허전한 계절 89 휘리 바람 90 동녘 바람 91 시와 별이 쏟아지는 영월 92 피고 지는 그리움의 꽃 94 꽃은 지는데 95 시와 달빛 96 12월 97 태양의 눈 코 입 98 태양을 잉태한 하늘 100 시인의 고통 101 겨울 바다 102 시인의 고통 104 이유 없는 이유 105 하나둘 빠져나가는 기억들 106 낙서하는 날 108 서열 110 남대문 도깨비 시장 112 꼴들 하고는 113 똥 방귀 114 널 그리는 마음 116 몽환적인 그리움 117 1㎜의 힘 118 인고의 세월 120 인중에 피어난 고양이 주름 122 1)시혼(詩魂) 123 긴 하루를 만져 봅니다 124 노년의 청춘 (노노족) 126 황혼의 짝 128 삭제할까요 130 감사하는 마음 132 꽃 중년 134 젊은 날의 초상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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