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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숫자에 약한 게 흠은 아니다
PART 1. 재무제표 세 장의 지도 1. 재무제표는 회사를 찍은 세 장의 사진 2. 재무제표는 어디서 보나 - 전자공시시스템 사용법 3. 진짜 정보는 표가 아니라 주석에 있다 4. 재무상태표 - 지금 가진 것과 빚진 것 5. 손익계산서 - 한 해 동안 벌고 쓴 것 6. 현금흐름표 - 이익과 통장이 다른 이유 PART 2. 내 부서가 재무제표 어디에 찍히는가 7. 마케팅 - 광고비는 자산이 아니라 비용이다 8. 영업 - 계약을 따도 바로 매출은 아니다 9. 개발과 R&D - 같은 돈을 써도 이익이 달라진다 10. 인사와 HR - 같은 인건비도 자리에 따라 칸이 다르다 11. 구매와 SCM - 자재를 사도 바로 비용이 아니다 12. 기획과 PM - 한 칸이 아니라 흐름 전체를 본다 13. 법무와 계약 - 지지도 않은 소송이 이익을 깎는 이유 14. IT와 인프라 - 사면 자산, 빌리면 비용 15. 고객지원 - 환불은 비용이 아니라 매출 취소다 16. 생산과 제조 - 많이 만든다고 이득은 아니다 17. 물류와 유통 - 같은 운반비도 들어가는 칸이 다르다 18. 디자인과 브랜드 - 쌓은 브랜드는 왜 자산에 없을까 PART 3. 회의와 보고에서 쓰는 재무 19. 회의에서 숫자로 말하는 법 - 수치, 비교, 원인 20. 품의서에 재무 근거 한 줄 넣기 21. 회의에서 자주 나오는 지표 다섯 개 22. 숫자로 방어하고 반박하기 23. 예산 - 미래의 손익계산서를 미리 쓰는 일 24. 내 KPI는 재무 어디에 닿는가 25. 같은 숫자도 듣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말한다 26. 숫자는 표가 아니라 한눈에 보여준다 PART 4. 위험 신호 읽기 27. 흑자도산 - 이익이 나는데 무너지는 회사 28. 빚으로 버티는 회사 - 부채비율과 이자보상배율 29. 이익이 진짜인지 의심하는 법 30. 5분 회사 건강검진 - 다섯 가지만 본다 31. 숫자를 꾸미는 신호 - 정상과 분식의 경계 32. 거래처와 이직할 회사를 5분에 점검하기 33. 좋은 회사는 이익의 크기가 아니라 질로 가려진다 34. A사와 B사 - 같은 매출, 다른 체력 PART 5. 한 회사를 통째로 읽기 35. 사례로 읽는 한 회사 - 세 장을 한 번에 꿰다 36. 1년 따라가기 - 분기마다 무엇을 보나 부록 - 워크시트와 용어 미니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