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주식투자 바이블 세트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 가치투자자로 거듭나다+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전2권, 양장
가격
42,500
10 38,250
YES포인트?
2,1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서문
개정5판에 대하여
추천사

1부 주식 수익률의 과거, 현재, 미래

1장 |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누구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 | 과거 주식투자에 대한 관점 | 급변한 투자심리 | 시장붕괴 이후 주식투자에 대한 관점 | 1982~2000년 대형 강세장 | 금융위기

2장 | 2008년 대형 금융위기
세계시장을 뒤흔든 한 주 | 대공황이 다시 올까? | 금융위기의 원인 | 위기 시 연준의 역할

3장 | 금융위기 발생과 시장, 경제, 정부 정책
디플레이션 방지 | 금융위기에 대한 금융시장의 반응

4장 | 사회보장제도의 위기
우리의 현실 | 고령화 물결 | 증가하는 기대수명 | 낮아지는 은퇴 연령 | 은퇴 연령 상승 필요성 | 세계인구와 고령화 물결 | 본질적 질문 | 공백을 메워주는 신흥국 | 생산성 증가율이 유지될까? | 결론


2부 역사가 내린 평가

5장 | 1802년 이후 주식과 채권 수익률
1802년~현재 금융시장 데이터 | 자산별 총수익률 | 채권의 장기 실적 | 금, 달러, 인플레이션 | 실질 총수익률 | 채권의 실질 수익률 | 지속적으로 하락한 채권 수익률 | 주식 프리미엄 | 세계의 주식 수익률과 채권 수익률 | 결론: 장기적으로는 주식
참고자료 1802~1870년의 주식

6장 | 위험, 수익률, 포트폴리오 자산배분
위험과 수익률 측정 | 보유 기간과 위험 | 위험 측정 | 주식 수익률과 채권 수익률의 상관관계 | 효율적 투자선 | 결론

7장 | 시장을 대표하는 척도
시장평균 | 다우존스산업평균 | 시가총액가중 지수 | 주가지수의 수익률 편향
참고자료 다우존스산업평균 최초 구성 종목 12개는 이후 어떻게 되었을까?

8장 | S&P500지수
S&P500지수의 섹터 구성 | 최고 실적 기업들 | 기업의 악재가 투자자에게 호재로 | 다른 실적 우수 기업들 | 대박으로 바뀐 기업들 | 최초 S&P500 기업들의 실적이 지수를 능가한 이유 | 결론

9장 | 세금이 주식과 채권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
이자소득세율과 자본이득세율 | 세전 수익률과 세후 수익률 | 자본이득세 이연 혜택 | 인플레이션과 자본이득세 | 앞으로도 주식이 세금 면에서 더 유리한 이유 | 세금이연계좌에는 주식을 넣나, 채권을 넣나? | 결론
참고자료 세법의 변천사

10장 | 주주 가치의 원천
현금흐름 할인 | 주주 가치의 원천 | 배당 증가율과 이익 증가율 | 이익 개념 | 결론

11장 | 주식의 평가척도
다시 나타난 흉조 | 전통적인 시장평가 척도 | 주가가 더 상승할 수 있는 근거 | 결론

12장 | 시장 초과수익
시장실적을 능가하는 종목 | 소형주와 대형주 | 가치주의 수익률이 성장주보다 높다 | 배당수익률 | PER | PBR | 회사의 규모와 PBR 연계 분석 | 기업공개: 신규 상장 소형 성장주의 저조한 수익률 | 성장주와 가치주의 특성 | 회사 규모와 기본 가치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지는 이유 | 결론

13장 | 국제투자
국제투자와 경제성장률 | 국제분산투자 | 주식 위험 | 결론


3부 경제환경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

14장 | 금, 통화정책, 인플레이션
통화와 물가 | 금 본위제 | 연준 설립 | 금 본위제의 몰락 | 평가절하와 통화정책 | 금 본위제 폐지 이후 통화정책 | 연준과 통화 창조 | 연준의 행위가 금리에 미치는 영향 | 주가와 중앙은행의 정책 | 주식은 인플레이션 방어 수단 | 주식이 단기 인플레이션을 방어하지 못하는 이유 | 결론

15장 | 주식과 경기순환
누가 경기순환의 기준점을 설정하나? | 경기전환점을 전후한 주식 성과 | 경기순환을 이용한 투자전략의 성과 | 경기순환을 예측하는 데 어떤 어려움이 있나? | 결론

16장 | 세계적 사건이 금융시장에 미친 영향
어떤 요인이 시장을 움직이는가? | 불확실성과 주식시장 | 민주당과 공화당 | 주식과 전쟁 | 결론

17장 | 주식, 채권, 그리고 경제데이터의 흐름
경제 데이터와 시장 | 시장 반응의 원칙들 | 데이터에 담긴 정보 | 경제성장과 주가 | 고용보고서 | 경제 데이터 발표 주기 | 인플레이션 보고서 |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 중앙은행의 정책 | 결론


4부 주식의 단기 변동성

18장 | ETF, 주가지수 선물, 옵션
ETF | 주가지수 선물 | 선물시장의 기본 | 지수 차익거래 | 글로벡스 시세를 이용한 뉴욕 개장시세 예측 | 두 마녀와 세 마녀 | 증거금과 레버리지 | ETF와 선물을 이용한 세금 절감 | ETF, 선물, 인덱스펀드의 장단점 | 지수 옵션 | 지수상품의 중요성

19장 | 시장 변동성
1987년 10월 주식시장 붕괴 | 1987년 10월 시장붕괴의 원인 | 서킷 브레이커 | 플래시 크래시―2010년 5월 6일 | 시장 변동성의 특성 | 주식 변동성의 추세 | 변동성 지수 | 일간 변동성이 컸던 날의 분포 | 시장 변동성과 경기순환 | 시장 변동성의 중요성

20장 | 기술적 분석과 추세 투자
기술적 분석의 특징 | 기술적 분석가 찰스 다우 | 주가의 무작위성 | 무작위로 만들어낸 주가차트 | 추세와 반전 | 이동평균 | 모멘텀 투자 | 결론

21장 | 캘린더 이상현상
캘린더 이상현상 요약 | 1월 효과 | 대형주의 월별 수익률 | 9월 효과 | 기타 주기별 수익률 | 요일 효과 | 캘린더 이상현상 활용

22장 | 행동재무학과 투자심리
기술주 거품, 1999~2001 | 행동재무학


5부 주식을 이용한 재산 형성

23장 | 일반 주식형 펀드와 인덱스펀드
일반 주식형 펀드의 실적 | 유능한 펀드매니저 찾아내기 | 펀드 수익률이 지수보다 낮은 이유 | 조금 알면 더 위험 | 중급 투자자가 빠지는 함정 | 비용이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 | 인덱스펀드의 인기몰이 | 시가총액가중 지수의 함정 | 시가총액가중 지수와 펀더멘털가중 지수 | 펀더멘털가중 지수의 역사 | 결론

24장 | 장기 성장형 포트폴리오 구축
투자의 이론과 실제 | 성공 투자 지침 | 투자 계획 실행과 투자상담사 | 결론

감수후기
감사의 글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서문
개정5판에 대하여
추천사

1부 주식 수익률의 과거, 현재, 미래

1장 |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누구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 | 과거 주식투자에 대한 관점 | 급변한 투자심리 | 시장붕괴 이후 주식투자에 대한 관점 | 1982~2000년 대형 강세장 | 금융위기

2장 | 2008년 대형 금융위기
세계시장을 뒤흔든 한 주 | 대공황이 다시 올까? | 금융위기의 원인 | 위기 시 연준의 역할

3장 | 금융위기 발생과 시장, 경제, 정부 정책
디플레이션 방지 | 금융위기에 대한 금융시장의 반응

4장 | 사회보장제도의 위기
우리의 현실 | 고령화 물결 | 증가하는 기대수명 | 낮아지는 은퇴 연령 | 은퇴 연령 상승 필요성 | 세계인구와 고령화 물결 | 본질적 질문 | 공백을 메워주는 신흥국 | 생산성 증가율이 유지될까? | 결론


2부 역사가 내린 평가

5장 | 1802년 이후 주식과 채권 수익률
1802년~현재 금융시장 데이터 | 자산별 총수익률 | 채권의 장기 실적 | 금, 달러, 인플레이션 | 실질 총수익률 | 채권의 실질 수익률 | 지속적으로 하락한 채권 수익률 | 주식 프리미엄 | 세계의 주식 수익률과 채권 수익률 | 결론: 장기적으로는 주식
참고자료 1802~1870년의 주식

6장 | 위험, 수익률, 포트폴리오 자산배분
위험과 수익률 측정 | 보유 기간과 위험 | 위험 측정 | 주식 수익률과 채권 수익률의 상관관계 | 효율적 투자선 | 결론

7장 | 시장을 대표하는 척도
시장평균 | 다우존스산업평균 | 시가총액가중 지수 | 주가지수의 수익률 편향
참고자료 다우존스산업평균 최초 구성 종목 12개는 이후 어떻게 되었을까?

8장 | S&P500지수
S&P500지수의 섹터 구성 | 최고 실적 기업들 | 기업의 악재가 투자자에게 호재로 | 다른 실적 우수 기업들 | 대박으로 바뀐 기업들 | 최초 S&P500 기업들의 실적이 지수를 능가한 이유 | 결론

9장 | 세금이 주식과 채권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
이자소득세율과 자본이득세율 | 세전 수익률과 세후 수익률 | 자본이득세 이연 혜택 | 인플레이션과 자본이득세 | 앞으로도 주식이 세금 면에서 더 유리한 이유 | 세금이연계좌에는 주식을 넣나, 채권을 넣나? | 결론
참고자료 세법의 변천사

10장 | 주주 가치의 원천
현금흐름 할인 | 주주 가치의 원천 | 배당 증가율과 이익 증가율 | 이익 개념 | 결론

11장 | 주식의 평가척도
다시 나타난 흉조 | 전통적인 시장평가 척도 | 주가가 더 상승할 수 있는 근거 | 결론

12장 | 시장 초과수익
시장실적을 능가하는 종목 | 소형주와 대형주 | 가치주의 수익률이 성장주보다 높다 | 배당수익률 | PER | PBR | 회사의 규모와 PBR 연계 분석 | 기업공개: 신규 상장 소형 성장주의 저조한 수익률 | 성장주와 가치주의 특성 | 회사 규모와 기본 가치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지는 이유 | 결론

13장 | 국제투자
국제투자와 경제성장률 | 국제분산투자 | 주식 위험 | 결론


3부 경제환경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

14장 | 금, 통화정책, 인플레이션
통화와 물가 | 금 본위제 | 연준 설립 | 금 본위제의 몰락 | 평가절하와 통화정책 | 금 본위제 폐지 이후 통화정책 | 연준과 통화 창조 | 연준의 행위가 금리에 미치는 영향 | 주가와 중앙은행의 정책 | 주식은 인플레이션 방어 수단 | 주식이 단기 인플레이션을 방어하지 못하는 이유 | 결론

15장 | 주식과 경기순환
누가 경기순환의 기준점을 설정하나? | 경기전환점을 전후한 주식 성과 | 경기순환을 이용한 투자전략의 성과 | 경기순환을 예측하는 데 어떤 어려움이 있나? | 결론

16장 | 세계적 사건이 금융시장에 미친 영향
어떤 요인이 시장을 움직이는가? | 불확실성과 주식시장 | 민주당과 공화당 | 주식과 전쟁 | 결론

17장 | 주식, 채권, 그리고 경제데이터의 흐름
경제 데이터와 시장 | 시장 반응의 원칙들 | 데이터에 담긴 정보 | 경제성장과 주가 | 고용보고서 | 경제 데이터 발표 주기 | 인플레이션 보고서 |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 중앙은행의 정책 | 결론


4부 주식의 단기 변동성

18장 | ETF, 주가지수 선물, 옵션
ETF | 주가지수 선물 | 선물시장의 기본 | 지수 차익거래 | 글로벡스 시세를 이용한 뉴욕 개장시세 예측 | 두 마녀와 세 마녀 | 증거금과 레버리지 | ETF와 선물을 이용한 세금 절감 | ETF, 선물, 인덱스펀드의 장단점 | 지수 옵션 | 지수상품의 중요성

19장 | 시장 변동성
1987년 10월 주식시장 붕괴 | 1987년 10월 시장붕괴의 원인 | 서킷 브레이커 | 플래시 크래시―2010년 5월 6일 | 시장 변동성의 특성 | 주식 변동성의 추세 | 변동성 지수 | 일간 변동성이 컸던 날의 분포 | 시장 변동성과 경기순환 | 시장 변동성의 중요성

20장 | 기술적 분석과 추세 투자
기술적 분석의 특징 | 기술적 분석가 찰스 다우 | 주가의 무작위성 | 무작위로 만들어낸 주가차트 | 추세와 반전 | 이동평균 | 모멘텀 투자 | 결론

21장 | 캘린더 이상현상
캘린더 이상현상 요약 | 1월 효과 | 대형주의 월별 수익률 | 9월 효과 | 기타 주기별 수익률 | 요일 효과 | 캘린더 이상현상 활용

22장 | 행동재무학과 투자심리
기술주 거품, 1999~2001 | 행동재무학


5부 주식을 이용한 재산 형성

23장 | 일반 주식형 펀드와 인덱스펀드
일반 주식형 펀드의 실적 | 유능한 펀드매니저 찾아내기 | 펀드 수익률이 지수보다 낮은 이유 | 조금 알면 더 위험 | 중급 투자자가 빠지는 함정 | 비용이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 | 인덱스펀드의 인기몰이 | 시가총액가중 지수의 함정 | 시가총액가중 지수와 펀더멘털가중 지수 | 펀더멘털가중 지수의 역사 | 결론

24장 | 장기 성장형 포트폴리오 구축
투자의 이론과 실제 | 성공 투자 지침 | 투자 계획 실행과 투자상담사 | 결론

감수후기
감사의 글

저자 소개 1

가이 스파이어

관심작가 알림신청
 
가이 스파이어는 취리히에 거주하는 작가이자 투자자이다. 1993년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마쳤고,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경제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했다. MBA를 마친 후, 아쿠아마린 펀드를 운용하여 시장을 뛰어넘는 탁월한 실적을 기록했다. 워런 버핏을 열렬히 추종하는 그는 1950년대, 자산 규모 1,500만 달러의 펀드를 설립하여 버핏 투자조합의 기법을 복제했다. 그는 CNN, CNBC, 블룸버그 TV, 폭스 비즈니스 뉴스 등 매체에 종종 출연하여 논평을 하기도 한다.

가이 스파이어의 다른 상품

저자 : 제러미 시겔(Jeremy J. Siegel)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하고, MIT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시카고대학교 교수를 거쳐 2006년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경영대학원 교수로 일하고 있다. 또한 JP모건은행의 거시경제 최고 책임자, 미국 증권산업연구소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CNBC,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 블룸버그 등 여러 매체에 자주 출연하여 논평한다. [키플링거]의 정규 칼럼니스트이고, [월스트리트저널], [배런스], [파이낸셜타임스]에 기고하며, 위즈덤트리 인베스트먼츠의 수석투자전략고문이다. 지은 책으로[월 스트리트혁명],[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제러미 시겔 투자의 미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8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70*235*35mm

출판사 리뷰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와튼스쿨 제러미 시겔 교수의
역사상 가장 완벽한 투자지침서


와튼스쿨에서 재무학을 가르치고 있는 제러미 시겔 교수는 '장기투자의 대상으로는 주식만큼 위험이 낮고 수익이 높은 자산은 없다'는 명제를 처음 제시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증명한 사람이다. 그의 저서 [주식에 장기투자하라]는 출간과 동시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주식투자자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꼽힌다. 와튼스쿨에서 교재로도 쓰이고 있는 이 책은 200년 가까운 주식시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식투자 불변의 법칙을 제시하고 있다.
제러미 시겔 교수는 금융시장이 2008년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어떻게 바뀌었는지, 앞으로 주식투자로 얼마나 수익을 올릴 수 있을지, 장기적으로 경제를 성장시키는 원천은 무엇인지, 환율변동 위험을 헤지해야 하는지 등 투자자들이 투자 과정에서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에 명확한 데이터와 분석으로 답한다.
이번에 새롭게 번역하여 출간된 [주식에 장기투자하라]는 2008년 금융위기, 심각한 경기 침체, 신흥시장의 성장 등에 대해 새로운 데이터와 분석을 추가하였다.


한국 증시에 적합한 펀더멘탈가중 포트폴리오

제러미 시겔 교수는 시가총액가중 지수보다 펀더멘탈가중 지수가 의미 있다고 주장한다. 더 나아가 가치주에 투자하는 것이 성장주에 투자하는 것보다 유리하다고 주장한다. 이 두 가지 이야기는 모두 기업의 펀더멘탈에서 비롯되는 초과이익이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시겔 교수는 효율적 시장가설에 함몰되지 않고 균형 잡힌 태도를 취한다.
이 책의 감수를 맡은 신진오 밸류리더스 회장은 감수 후기에서 1996년 1월 말부터 2015년 2월 말까지 19년 1개월 간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펀더멘탈가중 포트폴리오가 시가총액가중 포트폴리오보다 훨씬 유리함을 증명하였다. 다시 말해 펀더멘탈을 기준으로 한다면 초과이익이 존재하며, 한국 증시는 가치투자를 하기에 좋은 환경이라는 것이다.
이 외에도 시겔 교수의 주장대로 과연 한국에서도 장기투자 대상으로 주식이 유리한지에 대해 네 가지 근거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200년의 데이터가 입증하는 법칙,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주식의 수익률이 과거보다는 낮아질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투자수단이라는 근거가 압도적이다.”
제러미 시겔의 주장은 방대한 자료가 뒷받침한다. 200여 년 동안 나타났던 크고 작은 약세장도 장기투자 수단으로서 주식이 다른 자산들에 대해 가지는 우월성을 부인할 수 있는 근거가 되지 못했다. 게다가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주식은 채권보다 훨씬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투자 대상으로 나타난다. 결국 요동치는 주식시장의 타격을 덜 받으면서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투자 기간을 길게 잡아 수익률을 충분히 안정적이고 높게 끌어가는 것이 최선이라는 게 저자의 설명이다.
이번에 출간된 개정판은 책 전체에 걸쳐 중요한 실제 자료와 강력한 새 주장을 보탬으로써, 주식 장기투자의 근거를 강화하고 있다. 따라서 초보 투자자든, 노련한 투자 전문가든 이 책에서 많은 지혜를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 가치투자자로 거듭나다

워런 버핏과의 65만 달러짜리 점심식사,
그들은 무슨 이야기를 나누었을까?


2015년 5월 31일, 인터넷 경매 사이트 이베이에 흥미로운 경매가 열렸다. 경매품은 다름 아닌 ‘오마하의 현인’이자 ‘가치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권이다. 이전의 최고 낙찰가는 2012년에 345만 6,789달러(약 37억 3천만 원)이었는데, 2015년에는 중국의 다롄 제우스 엔터테이먼트 최고경영자 주예(Zhu Ye)가 약 그 보다 싼 235만 달러(약 26억 원)로 낙찰 받았다. 뉴욕의 소박한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단 3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 점심식사는 ‘세상에서 가장 비싼 식사’이지만, 투자자라면, 돈만 지불할 능력이 된다면야 누구나 한 번은 꿈꾸는 한 끼의 식사다.
매년 진행되는 이 점심식사 자선경매는 엄청난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경쟁이 치열하다. 이 책의 저자인 가이 스파이어도 한 차례 실패 끝에 2008년에 65만 달러로 낙찰 받았다. 주식을 언제 사고 팔 것인지만 제외하고 모든 질문에 답해준다는 이 점심식사 자리에서 경매 낙찰자들은 과연 워런 버핏과 무슨 이야기를 나눌까? 그 결과 3시간의 짧은 담소를 통해 ‘오마하의 현인’이라 불리는 워런 버핏의 지혜를 얻는 것이 가능하기나 한 걸까?

이 책의 저자 가이 스파이어는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의 순간들을 가감 없이 진솔하고 생생하게 그 날의 식사 자리에서 서로 나눈 이야기를 자세히 묘사하고 있다. 또한 워런 버핏과의 식사를 통해 배운 교훈을 정리하여 독자들과 나누고자 책에서 자세히 진술하고 있다. 물론 책에는 자신만만한 풋내기 투자자로 시작한 저자가 어떻게 투기꾼으로의 모습을 벗어버리고 가치투자자로 거듭났는지에 대해서도 공유하고 있기도 하다.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에 독자분들을 초대한다!

가이 스파이어는 화려한 학벌, 학문적 이론, 확고한 신념으로 무장한 은행가였다. 그는 갑부가 되어 명성을 떨치려고 월스트리트에 왔고, 특권의식과 맹목적 야심을 채우려고 의심스러운 회사에 취직한다. 그러나 그의 야심과는 달리 곧 잘못된 환경에 휘말려 도덕적으로 타락하게 된다.
이 책은 저자 가이 스파이어가 자신만만하고 이기적인 젊은 은행가에서 성공한 펀드매니저로 변신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그는 자기성찰, 세계 최고 투자가들과의 우정, 그리고 그의 영웅 워런 버핏과의 65만 달러짜리 점심을 통해서 성장한다. 그는 버핏과 점심을 같이 한 지 1년이 지나기 전에 맨해튼에서 취리히로 이사했고, 신규 고객에게 운용보수를 받지 않았으며, 강박적으로 하던 주가 확인도 중단했다.

65만 달러짜리 자선 점심식사에서 그가 워런 버핏과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어떻게 성공한 펀드매니저가 되었는지 독자들은 매우 궁금할 것이다. 다행히도 가이 스파이어는 자신이 워런 버핏에게서 얻은 지혜를 기꺼이 독자들과 나누려 했고, 그 결과물이 이 책이다.

이 책에는 투자와 사업에 관한 강력하고도 놀라운 통찰이 가득하다. 그는 올바른 역할모델 선택이 성공의 열쇠이며, 일류대학의 교육이 오히려 걸림돌이 될 수 있고, 시장의 소음은 차단하는 편이 유리하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파악하면 경쟁, 질투, 불안감, 공포에서 벗어나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면서 투자를 더 잘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유명한 투자가 모니시 파브라이와 함께 개발한 투자 점검목록을 독자들에게도 소개하면서, 독자들이 자신만의 목록을 만드는 법과 사용 요령, 기법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으면 독자들은 워런 버핏과 함께 점심을 먹는 듯 생생하고도 지혜가 넘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각계에서 쏟아진 찬사

“어떻게 하면 훌륭한 투자자가 되는가?”에 대한 진지한 자기성찰과 자기발전의 출발점을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대한축구협회·HDC현대산업개발 정몽규 회장

워런 버핏을 비롯한 가치투자자들이 가진 진정한 성공의 열쇠는 자신의 철학을 묵묵히 밀고 나갈 수 있는, ‘자기 자신의 인정’을 추구하는 삶의 스타일에 있는 게 아닌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다.
-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홍춘욱 박사

몸으로 부딪혀 힘들게 얻은 지혜를 우리와 나누려 하는 가이 스파이어에 감사한다. 그가 밝히는 실패담은 솔직함이 넘치며, 이를 딛고 일어서 가치투자자로 변신하는 과정은 무척이나 흥미진진하다.
- VIP투자자문 최준철 대표

가치투자는 더 좋은 수익률을 거두기 위한 투자 방법일 뿐만 아니라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지에 대한 철학이기도 하다. 엘리트 펀드매니저였던 저자가 가치투자를 알게 되면서 어떻게 더 투자를 잘하게 되고 새로운 시각으로 인생을 살게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 페트라투자자문 용환석 대표

‘가치투자’, 이 단어가 품고 있는 진정한 의미를 알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장 이 책을 읽어라. 당신의 투자수익률은 물론 인생수익률까지 올려 줄 것이다.
- 고영성 작가(필명 그녀생각)

이 책은 투자자에게 존경할 만한 멘토와 휼륭한 친구가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를 알려준다. 가치투자자들이 진정으로 추구해야 될 가치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 ‘가치투자연구소’ 카페 매니저 김태석(남산주성)

이 책은 우리 투자자들의 걸어가야 할 길을 20~30미터 정도 더 앞서 걸어갔던 선배를 두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준다. 저자가 겪은 많은 시행착오가 우리의 시행착오를 줄여 줄 것이다.
-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카페 매니저 김철광(바람의 숲)

월가의 펀드매니저가 워런 버핏과 식사를 통해 교훈을 얻고, 가치투자자로 변화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이다. 저자의 반성과 변화 과정을 독자들도 같이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 ‘현명한 투자자들의 모임’ 카페 매니저 구도형(좋은 습관)

스파이어의 책을 참조해서 당신 자신의 원칙을 세우고 실행하라. 월스트리트가 더 빠르게 달릴수록, 당신은 그 광기에서 한 발짝 물러나 속도를 더 낮춰야 한다.
- 제이슨 츠바이크Jason Zweig, [월스트리트저널]

가치투자서적 중 이렇게 재미있는 책은 드물다. 그리고 이렇게 소중한 교훈이 담긴 투자통찰은 더 드물다. 그래서 이 책은 선동적이고, 도전적이며, 유용하다. 이 책을 집어 들면 다시 내려놓지 못할 것이다. 이 책 덕분에 당신은 성장할 것이다.
- 렌 슐레진저Len Schlesinger, 하버드 경영대학원 베이커 재단 교수

이 책은 모든 투자자에게 놀라울 정도로 비용효율적인 교재다. 그리고 투자 성공을 부르는 자기 변신, 자기 초월, 자기 이해에 대한 가르침은 투자를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유익하다.
- 로버트 치알디니Robert B. Cialdini, 베스트셀러 《설득의 심리학》의 저자

가이 스파이어가 가치투자자로 성공하기까지의 여정을 신선할 정도로 정직하고 겸손하게 설명한 책이다. 그가 이 책에 담은 소중한 제안은, 나의 삼촌 존 템플턴 경조차 자신의 투자철학에 받아들였을 것이다. 가이 스파이어처럼 노련한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쉽게 교훈을 얻을 수 있는데, 왜 값비싼 대가를 치르면서 자신의 실수로부터 배우려 하는가?
- 로렌 템플턴Lauren C. Templeton, 로렌 템플턴 캐피털 매니지먼트 설립자 겸 사장

저명한 투자가 가이 스파이어가 성공투자 기법을 담은 매혹적인 회고록을 펴냈다. 필독서다!
- 존 미하일레비치John Mihaljevic, CFA, [매뉴얼 오브 아이디어] 편집장

투자산업은 경쟁이 이례적으로 치열하므로, 자신을 알면 대단히 유리하다. 이 훌륭한 책에서 저자는 자신을 파악함으로써 더 훌륭한 투자자가 되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의 사례는 고무적이고도 인상적이다.
- 리사 오도넬 라푸아노Lisa O'Dell Rapuano, 레인 파이브 캐피털 매니지먼트 설립자

놀라울 정도로 정직하게 쓴 이 책에는 당신의 투자 역량을 높여줄 보석 같은 지혜가 가득하다. 내가 읽어본 최고의 책이다.
- 켄 슈빈 스타인Ken Shubin Stein, 의학박사 겸 CFA, 컬럼비아 경영대학원 그레이엄과 도드 하일브룬 센터 외래교수

추천사_ 진지한 자기성찰, 발전의 첫 출발점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라는 이 책의 제목은 ‘어떻게 하면 훌륭한 투자자가 되는가’를 가르쳐 주는 책임을 암시해 주는 것 같다. 이 책은 가치투자자가 되기 위한 저자 가이 스파이어(Guy Spier)의 시행착오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 어떻게 더 좋은 투자자가 되었고 더 훌륭한 인간이 되었는가를 담아낸 자서전 성격의 책이다.
(중략) 우리는 우리끼리만 사는 사회에 살고 있지 않다. 지구촌이라는 좁은 세상에서 중국의 주식폭락, 미국의 금리인상 등이 생활에 바로 영향을 주는 세계에 살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기성찰이라고 본다. (중략)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 지를 정확히 아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더 발전할 수 있는 첫출발점이라 생각한다. 저자의 더 나은 자신을 만들려는 노력과 그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은 많은 시사점을 던져 준다.
- 대한축구협회·HDC현대산업개발 회장 정몽규

추천사_ 내면적 가치를 지닌 훌륭한 투자자 되기

(중략) 나는 이 책을 읽고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깊이 공감하였다.
첫째는 저자는 누구나 부러워하는 학력(외면적 평가)을 가진 펀드매니저였지만 투자의 세계에서 많은 좌절을 겪는 과정을 솔직하게 적고 있다. 투자의 세계에서 지식은 부의 창출의 필요조건일 뿐 충분조건이 되지 못한다. 훌륭한 외면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저자는 직접 월스트리트의 현실에 접하면서 소위 ‘내면적 가치’의 중요성을 비교적 빨리 인식하게 되었다. 이 책은 그 과정을 여과 없이 서술하고 있다.
둘째는 저자는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을 존경하면서 그의 투자 철학을 그대로 본받으려 하고 있다. 저자 역시 나름의 ‘내면적 가치’를 개발하는 중이지만, 워런 버핏의 근검한 생활과 유머를 즐기는 시골 생활의 여유, 그의 사회적 헌신을 존경하고 적극적으로 배우려는 자세를 높이 평가하고 싶다. 사실 우리들은 존경받는 투자의 전설들이 얼마나 근검절약하고 사회적으로 훌륭한 일들을 하는지 잘 모르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성공한 투자자들이 많은 고뇌 끝에 어렵게 형성한 부를 어떻게 사회적으로 가치 있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들여다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중략)
- 국민대학교 이찬우 교수, 《대한민국 신국부론》 저자

감수 후기_ 가치투자자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중략) 이 책은 저자인 가이 스파이어가 가치투자자로 변신하는 인생 여정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가치투자자로 거듭 나는 과정에서 두 사람의 영향을 받게 된다. 한 사람은 그가 더없이 존경하며 궁극적인 롤 모델로 삼은 워런 버핏이며, 또 한 사람은 동네 형처럼 자주 의논하고 의지한 모니시 파브라이다. 어떤 일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주변에 훌륭한 멘토가 있는지 여부는 결정적이다. 독자들도 성공적인 투자를 하기 위해 주변에 좋은 멘토를 활용하길 바란다. 정말 존경할만한 롤 모델과 자상한 투자 선배를 만나길 바란다. 다행스러운 점은 훌륭한 멘토일수록 배우고자 하는 멘티들에게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저자처럼 배우려는 겸손한 태도를 가지는 한 누구나 가이 스파이어가 될 수 있다.

흔히 투자회사를 홍보하려는 목적으로, 많은 투자금을 유치할 목적으로 자신의 투자법이 얼마나 대단한지, 자신이 얼마나 성공한 투자자인지를 자랑하기 위해 저서를 내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이 책은 오히려 숨기고 싶은 자신의 실패를 솔직하게 밝히고 있다는 점에서 그런 홍보성 책자와는 거리가 멀다.

이 책을 읽고 투자자로서의 자세를 다시 잡게 되길 바란다. 또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사람들에게 소중한 교훈을 주어 한국에도 가이 스파이어와 같은 유망한 가치투자자가 등장하길 바란다. 투자를 하다보면 불가피하게 종종 시련이 닥칠 것이다. 그렇더라도 가이 스파이어처럼 좋은 책에서 길을 찾길 바란다.
- 밸류리더스 신진오 회장

리뷰/한줄평673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