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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CH1. 공공기관 보도자료의 문법은 다르다 1장. 공공기관 보도자료가 기업 자료와 다른 5가지 2장. 출입기자가 찾는 것 vs 거르는 것 3장. AI 시대, 공공기관 홍보 담당자의 새로운 역할 CH2. AI 편집 지시서 작성법 4장. “보도자료 써줘”가 통하지 않는 이유 5장. 공공기관 보도자료 프롬프트 4단계 공식 6장. AI가 흉내 낼 수 없는 사람의 영역 CH3. 상황별 실전 프롬프트 7장. 정책 및 사업 발표형 8장. 행사 및 축제 안내형 9장. 협약(MOU)·수상·인증 발표형 10장. 시민 참여·공모 안내형 11장. 통계·연구 결과 발표형 12장. 위기·민원 대응형 CH4. AI가 못 하는 ‘한 끗’ 만들기 13장. 행정용어를 주민 언어로 바꾸는 5가지 기술 14장. 신뢰를 만드는 기관장 코멘트 작성법 15장. 현장의 목소리를 글에 입히는 법 CH5. 출입기자단과 함께 일하는 법 16장. 출입기자단이라는 관계의 망 17장. 메일은 자료가 아니라 인사 18장. 발송 이후 시간을 다루는 19장. 떠난 기자에게도 안부를 묻는 이유 부록1. 행정용어 → 주민 언어 사전 부록2. 상황별 프롬프트 모음 부록3. 발송 전 한 끗 체크리스트 부록4. 기자 응대 멘트 모음 부록5. 19년 차의 작은 습관들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