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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빵 터지던 내가, AI를 만났다
PART 1 AI 브랜딩 시대가 왔다 Ch.1 AI 브랜딩 시대의 정의 Ch.2 AI란 무엇인가 ? 정의와 종류 Ch.3 AI 브랜딩에 접근 가능한 AI 종류 PART 2 유통과 플랫폼 ? AI와 연결하다 Ch.4 유통의 흐름과 AI의 연관성 Ch.5 국내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현황 Ch.6 라이브커머스와 AI의 연관성 PART 3 상세페이지에 AI 적용하기 Ch.7 상세페이지란 무엇인가 Ch.8 AI로 상세페이지 문구 쓰는 법 Ch.9 이미지 생성 AI로 상세페이지 제작하기 Ch.10 클릭률 높이는 AI 카피라이팅 실전 PART 4 라이브커머스 방송, AI로 완성하다 Ch.11 상품 소구포인트 잡기 Ch.12 방송 프로모션 설계 Ch.13 오프닝·클로징 만들기 Ch.14 방송 스크립트 만들기 Ch.15 방송 제목 만들기 Ch.16 후킹멘트·구매유도멘트 만들기 PART 5 쇼츠 구성과 AI Ch.17 쇼츠 기획법 Ch.18 쇼츠에 활용 가능한 AI 종류 PART 6 AI가 못 하는 것 ? 결국 사람이 판다 Ch.19 현장의 감각 ? 장비는 도구일 뿐이다 Ch.20 구도는 기술이 아니라 시선이다 Ch.21 핸들링 ? 23년이 쌓은 현장 생존법 Ch.22 소통 ? 데이터가 읽지 못하는 감정 Ch.23 CS ? 신뢰는 사후에 완성된다 EPILOGUE 빵 터지는 건 AI가 아니라 당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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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보이지 않으면 팔리지 않는다 ? 셀러를 위한 단 한 권
AI가 일상을 바꾸는 속도는 셀러의 매출과 직결된다. 소비자가 검색 대신 AI에게 묻기 시작하면서, ‘AI에게 선택받는 상품’과 ‘AI에게 보이지 않는 상품’의 격차는 더 벌어지고 있다. 이 책은 그 변화의 한가운데에서, 거대한 이론 대신 ‘오늘 라이브 방송에서 바로 쓰는 AI 활용법’을 제시한다. 강점은 ‘실전 검증’이다. 상세페이지 문구와 이미지, 방송 소구포인트, 프로모션 설계, 오프닝·클로징, 스크립트, 방송 제목, 후킹멘트까지 ? 판매의 전 과정에 AI를 어떻게 끼워 넣을지 단계별로 보여준다. 부록의 ‘프롬프트 50선’은 복사해 바로 쓸 수 있는 실무 자산이다. 그러나 이 책의 진짜 메시지는 마지막 PART에 있다. 현장의 감각, 구도, 핸들링, 소통, CS ? ‘AI가 못 하는 것’을 다루며 저자는 단언한다. 결국 빵 터지게 만드는 건 AI가 아니라 사람이라고. AI를 가장 잘 쓰는 법을 알려주면서도, 끝내 사람의 힘을 증명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