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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우리 독서올림피아드] 초등 4학년 필독서 세트
세계 유산, 한국의 갯벌로 놀러 가요 + 무심코 했는데 혐오와 차별이라고요? + 나도 덕후가 되고 싶어 + 스위치 프로젝트 4권
우리교육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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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세계 유산, 한국의 갯벌로 놀러 가요』
1. 밀물과 썰물이 만드는 신비의 땅, 갯벌
갯벌은 자연이 만든 생명의 땅
갯벌의 가치는 무한대

2. 퇴적물에 따른 갯벌의 모습
갯벌의 열쇠, 밀물과 썰물
퇴적물에 따른 갯벌의 이름과 종류

3. 한국의 갯벌, 세계 유산이 되다!
한국의 갯벌
세계 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갯벌
세계적인 우리나라 갯벌

4. 갯벌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
자연재해로부터 보호해 주는 고마운 장소
다양한 생물이 건강하게 살아가는 터전
양식장과 관광지로도 인기 만점

5. 갯벌 생태계 대표 생물
갯벌에 사는 식물
갯벌에 사는 동물
갯벌에 기대 사는 생명

6. 소중한 땅 갯벌을 지키는 방법
습지 보호를 위한 약속
다른 나라에서는 갯벌을 어떻게 지킬까?
우리가 갯벌을 지키는 방법

한국의 갯벌 관련 상식 퀴즈
한국의 관련 단어 풀이


『무심코 했는데 혐오와 차별이라고요?』
추천사
등장인물

1장 혐오란 무엇일까요?

교실 속 이야기 1 많이 쓰는 말인데
교실 속 이야기 2 ‘이상한 애’, ‘틀린 애’
1 혐오의 뜻
2 편견?고정 관념→차별→혐오
3 혐오와 차별의 화살이 향하는 곳
선생님, 질문 있어요!
간단한 활동

2장 일상에서 만나는 혐오와 차별

교실 속 이야기 3 그저 외모가 다를 뿐인데
교실 속 이야기 4 우리 집은 비정상
1 외모에 대한 편견과 차별
2 ‘노 키즈 존’에 숨어 있는 차별 요소
3 가정 형편을 둘러싼 잘못된 시선
4 일상에 숨은 혐오와 차별의 씨앗
선생님, 질문 있어요!
간단한 활동

3장 확장하는 혐오와 차별

교실 속 이야기 5 노인들은 제발 가만히 계세요
교실 속 이야기 6 그런 민족은 사라져야 해!
1 ‘키오스크’에 숨은 차별 요소
2 나이 든 사람을 향한 혐오
3 인종?민족을 향한 혐오
4 우리 안의 인종 차별
5 종교에 대한 혐오와 차별
선생님, 질문 있어요!
간단한 활동

4장 혐오와 차별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

교실 속 이야기 7 혐오에는 혐오로?
교실 속 이야기 8 그런 말을 해서 미안해
1 ‘먼지 차별’과 혐오
2 혐오와 차별에는 혐오와 차별로?
3 혐오와 차별에 대항하는 활동
선생님, 질문 있어요!

작가의 말

『나도 덕후가 되고 싶어』
또다시 야구 시즌
야구장은 그만!
반짝반짝 빛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
찾았다, 내 덕질
허둥거리는 아침
하룻밤 덕질
지금 이 순간

『스위치 프로젝트』
1. 할머니의 수상한 전화
2. 스위치 프로젝트
3. 할머니와 불안한 동거
4. 훈이가 이상해!
5. 연극 연습
6. 들통난 작전
7. 복제인간 훈이 VS 훈이
8. 또 하나의 가족

작가의 말 _ 나였으면 어떻게 했을까?

저자 소개 8

산 깊고 물 맑은 산골 마을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옛이야기를 즐기며 아이들과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길 좋아합니다. 『상상력 천재 기찬이』로 푸른문학상을, 『놀이의 영웅』으로 송순문학상을 수상하고, 동화 작가들이 모여 만든 ‘날개달린연필’에서 기획한 『명탐정, 세계 기록 유산을 구하라!』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비굴이 아니라 굴비옵니다』, 『웃음꽃이 핀 우리 문화유산』, 『오늘도 당신의 통장에 8만 6400원이 입금되었습니다!』, 『누나랑 노는 특별한 방법』, 『뭐라고 부를까?』 등이 있습니다.

김은의의 다른 상품

방송 작가로 활동하며 어린이 프로그램을 만들다 동화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2006년 푸른문학상과 황금펜아동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습니다. 《살아나면 살아난다》로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을, 《절대딱지》로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 《멀쩡한 하루》, 《크리에이터가 간다》, 《아주 특별한 책잔치》, 《미운 멸치와 일기장의 비밀》, 《우리 반 갑질 해결사》, 《김 따러 가는 날》, 《귀신 선생과 공부 벌레들》, 《비밀 가족》, 《꿈꾸는 모시와 힙합 삼총사》, 《우리 책 직지의 소원》 등이 있습니다.

최은영의 다른 상품

읽고, 쓰고, 생각하고, 산책하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 책을 통해 세상의 여러 독자와 만나고 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말과 행동 뒤에 있는 사람과 그들의 삶을 유심히 들여다보려 노력한다. 그럼에도 때때로 스스로 뱉은 말과 행동을 오래도록 붙잡고 후회하고 곱씹을 때가 있다. 정답이 아닌 열린 대안을 고민하는 과정을 소중하게 여기며 『그 말은 왜 바뀌었을까?』를 썼다. 지은 책으로 『왜요, 그 말이 어때서요?』 『왜요, 그 뉴스가 어때서요?』 『기억해, 언젠가 너의 목소리가 될 거야』 『중등 처음 신문』 『무심코 했는데 혐오와 차별이라고요?』 『그런 사과 필요 없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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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로 일하다가 보건 교사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글로 치유해 주고 싶어 간호학과에 들어갔습니다. 간호 교육 석사를 졸업하고 간호학 박사를 수료했어요. 지금은 작가로 글 쓰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점을 찾는 아이’로 KB 창작동화제 대상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고, ‘동네북’으로 경상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저 아이를 조심해’로 박경리 토지문학제 평사리문학대상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고, ‘체인지 프로젝트’와 ‘홀로그램 메리월 1호’로 아르코 창작기금 발표지원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는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간호사로 일하다가 보건 교사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글로 치유해 주고 싶어 간호학과에 들어갔습니다. 간호 교육 석사를 졸업하고 간호학 박사를 수료했어요. 지금은 작가로 글 쓰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점을 찾는 아이’로 KB 창작동화제 대상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고, ‘동네북’으로 경상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저 아이를 조심해’로 박경리 토지문학제 평사리문학대상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고, ‘체인지 프로젝트’와 ‘홀로그램 메리월 1호’로 아르코 창작기금 발표지원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는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글로써 다양하게 세상과 독자분들과 재미있고 행복하게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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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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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섬유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설치 미술가로 활동하다가 어린이를 위한 전시를 통해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문경에서 텃밭에 농사를 짓고, 그림을 그리면서 살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제 그림을 보면서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린 책으로는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시리즈, 『이웃집 마법사』, 『김치 특공대』, 『아기 원숭이 보야와 고려청자』, 『진짜 일 학년 시험을 치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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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태어나 프랑스 남부의 시골 마을로 입양되어 자랐습니다. 온종일 숲과 들로 뛰어다니며 동물과 곤충을 관찰하고 혼자만의 도감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몸이 튼튼해지고 그림 그리는 일이 점점 좋아졌습니다. 지금은 한국에 돌아와 열심히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숙제 싸게 팔아요!》, 《쉿! 북극곰도 모르는 이상기후의 비밀》, 《초등학교 때 꼭! 해야 할 재미있는 창의 활동 365》, 《나무들이 재잘거리는 숲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무역의 모든 것》, 《어린이를 위한 미세 먼지 보고서》, 《산호초가 모두 사라지면?》, 《바나나가 정말
한국에서 태어나 프랑스 남부의 시골 마을로 입양되어 자랐습니다. 온종일 숲과 들로 뛰어다니며 동물과 곤충을 관찰하고 혼자만의 도감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몸이 튼튼해지고 그림 그리는 일이 점점 좋아졌습니다. 지금은 한국에 돌아와 열심히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숙제 싸게 팔아요!》, 《쉿! 북극곰도 모르는 이상기후의 비밀》, 《초등학교 때 꼭! 해야 할 재미있는 창의 활동 365》, 《나무들이 재잘거리는 숲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무역의 모든 것》, 《어린이를 위한 미세 먼지 보고서》, 《산호초가 모두 사라지면?》, 《바나나가 정말 없어진다고?》, 《오랑우탄과 팜유 농장 보고서》, 《어린이를 위한 바이러스 연구소》, 《입이 쩍 벌어지는 개구리 생태 이야기》, 《세계를 뒤흔든 꽃, 튤립 이야기》, 《올빼미와 부엉이를 지켜 줘!》, 《코끼리 똥이 숲을 지킨다고?》, 《소금아, 진짜 고마워!》,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세계 유산, 한국의 갯벌로 놀러 가요》, 《태양계, 어디까지 알고 있니?》, 《식물이 들려주는 자연 이야기》, 《고래는 똥만 싸도 탄소를 줄인대》, 《새가 들려주는 환경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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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속에서 작은 이야기를 찾아내며 그림으로 표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예요. 친근하고 정감 가는 캐릭터 묘사와 따뜻한 컬러 표현 덕분에 어린이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답니다. 그린 책으로는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 1, 2, 3》, 《딱지치기 수업》, 《어서 와, 구름 비행기는 처음이지?》, 《선물 상자, 추억 상자》, 《도서관 낙서 사건》, 《나도 용돈으로 부자 될래요》 시리즈, 《나쁜 말 청소부》, 《오 마이 갓 주식회사》, 《막말쟁이 탄생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상처》, 《채소 마을 콩 대장》, 《탈탈탈 노트》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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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순간들을 그린다.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 ‘가느다란 마법사’ ‘꿀잠 선물 가게’ 시리즈, 《안개 너머 신기한 마을》 《고추장 심부름》 등이 있다. 웹툰 「시선 끝 브로콜리」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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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504쪽 | 854g | 185*245*38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다양한 생명체가 어우러져 살아가는 신비의 땅 갯벌!

갯벌은 바다의 밀물과 썰물이 만들어요. 밀물일 때는 바다가 되었다가 썰물일 때는 땅이 되지요. 거무스름하고 질퍽질퍽한 갯벌에는 수많은 생명이 깃들어 살아요. 눈에 보이지 않는 플랑크톤에서부터 물고기와 조개, 새와 게 등 다양한 생물이 살아가지요. 또 갯벌은 지구의 온도를 조절하기도 하고, 홍수나 태풍, 해일이 일어났을 때 육지의 피해를 줄여 주기도 합니다.

이 책은 수천 년의 시간이 걸려 어떻게 갯벌이 만들어졌는지, 갯벌 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 밀물과 썰물은 어떻게 일어나는지, 갯벌에 사는 생물들은 어떤 방법으로 환경에 적응해 나가는지 등을 다루며 지질학, 역사학, 생태학, 해양학 등 다양한 각도로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갯벌에 얽힌 놀라운 이야기를 전합니다.

쉽고 탄탄한 과학적, 환경적 설명을 통해 어린이들은 갯벌 생태계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 수 있습니다. 그사이 독자는 유기적으로 연결된 지구 생태계와 인간의 관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더 많이 사랑하게 될 겁니다.

* 우리의 보물이자 자랑스러운 유산, 한국의 갯벌!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우리나라는 갯벌이 발달했습니다. 서해안 갯벌은 세계 5대 갯벌 가운데 하나예요. 충남 서천과 전북 고창, 전남 신안과 보성·순천 갯벌은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 되었습니다. 세계인이 지키고 보호해야 할 만큼 그 가치가 크기 때문이죠.

한국의 갯벌에는 멸종 위기에 처한 물새 27종과 해양 무척추동물 5종이 서식하고, 희귀종 범게를 포함해 약 2천 종 이상의 생물이 살아갑니다. 또 저어새, 큰고니 등 천연기념물과 멸종 위기종 새들의 서식처이자 철새들의 휴게소 역할도 하죠. 지형과 기후의 영향으로 세계에서 가장 두꺼운 갯벌의 퇴적층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세계 유산, 한국의 갯벌로 놀러 가요》는 지질 다양성, 생물 다양성을 인정받아 세계 유산으로 당당히 지정된 한국의 갯벌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지를 꼼꼼히 조명합니다. 가까이 있어 잘 알지 못한 갯벌의 놀라운 가치와 의미는 우리에게 자연과 생태계에 관한 새로운 논점을 제기합니다. 이 책을 보며 어린이들이 미래 경쟁력이 되는 생물 다양성의 귀중한 가치를 알고, 그 소중한 존재들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해 보길 바랍니다.

* 갯벌을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알찬 갯벌 생태계 보고서!

갯벌은 전 지구 생태계 면적의 약 0.3% 정도에 지나지 않지만, 갯벌의 생태적 가치는 숲의 10배, 농경지의 100배 이상이라고 합니다. 갯벌의 가치는 지금도 계속 밝혀지고 있는데, 돈으로 따질 수 없을 만큼 무궁무진합니다.

그러나 각종 개발로 오염되고 파괴되어 그 면적이 점점 감소하고 있는 갯벌. 한 번 망가진 갯벌을 복원하려면 엄청난 비용이 들 뿐만 아니라 수백 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갯벌 없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인간의 무차별적 개발로 어떻게 갯벌이 훼손되었는지, 그 결과 인간에게 어떤 위험이 닥쳤는지 등 그 과정은 물론 심각성, 문제 해결 방안까지 친절한 설명과 재치 있는 삽화로 설득력 있게 전달합니다. 갯벌을 살리는 일은 우리의 바다를 지키고, 지구 환경을 지키는 일로 이어집니다. 나아가 인간을 지키는 일이기도 하고요. 장마다 알차게 담긴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갯벌과 가까워지고 갯벌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스스로 깨닫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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