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백영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2005년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전공분야는 도시사/도시사회학, 사회사/역사사회학이다. 현재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동북아시아센터장을 맡고 있다. 도시사학회장, 한국사회사학회장, <도시연구>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대표 저서 『지배와 공간: 식민지도시 경성과 제국 일본』(2009) 이외에 서울을 비롯한 한국의 근현대 도시?지역 변동 및 동아시아 지역사회 변동과 관련하여 다수의 공저와 논문이 있다.
이연경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2013년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전공분야는 근현대건축사, 근현대도시사, 근현대문화유산 및 산업유산이다. 현재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을 역임하였으며, 서울시 국가유산위원, 아시아산업유산네트워크(ANIH) 교신회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대표 저서 『한성부의 작은 일본, 진고개 혹은 本町』(2015)이 있으며, 이외에도 서울을 비롯한 한국의 근현대 도시?건축 및 타이완 도시 및 건축, 유산 비교와 관련한 다수의 공저와 논문이 있다.
조정우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도쿄대학 사회과학연구소 객원연구원,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쳐 경남대학교 역사학과에 재직하고 있다. 사회사/역사사회학 전공으로, 동아시아에 있어 인구의 이동과 식민주의의 관계, 식민지 개발주의와 국책회사 등을 주요 연구 테마로 하였고, 최근에는 지역의 사회운동과 산업화 등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기록학대학원에서 지역 아카이빙을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