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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정리하면서
차 례 강릉에서의 한 달을 시작하며 1주 차: 덜어내기 - 떠나온 후에야 보이는 것들 강릉 한 달 살기 1일째 2026.3.30.(월) 강릉 한 달 살기 2일째 2026.3.31.(화) 강릉 한 달 살기 3일째 2026.4.1.(수) 강릉 한 달 살기 4일째 2026.4.2.(목) 강릉 한 달 살기 5일째 2026.4.3.(금) 강릉 한 달 살기 6일째 2026.4.4.(토) 강릉 한 달 살기 7일째 2026.4.5.(일) 2주 차: 마주하기 - 맨발로 서서 나를 읽다 강릉 한 달 살기 8일째 2026.4.6.(월) 강릉 한 달 살기 9일째 2026.4.7.(화) 강릉 한 달 살기 10일째 2026.4.8.(수) 강릉 한 달 살기 11일째 2026.4.9.(목) 강릉 한 달 살기 12일째 2026.4.10.(금) 강릉 한 달 살기 13일째 2026.4.11.(토) 강릉 한 달 살기 14일째 2026.4.12.(일) 3주 차: 깨닫기 - 바다는 채우려 하지 않는다 강릉 한 달 살기 15일째 2026.4.13.(월) 강릉 한 달 살기 16일째 2026.4.14.(화) 강릉 한 달 살기 17일째 2026.4.15.(수 강릉 한 달 살기 18일째 2026.4.16.(목) 강릉 한 달 살기 19일째 2026.4.17.(금) 강릉 한 달 살기 20일째 2026.4.18.(토) 강릉 한 달 살기 21일째 2026.4.19.(일) 4주 차: 간직하기 - 다시, 야무진 꿈 하나뿐 강릉 한 달 살기 22일째 2026.4.20.(월) 강릉 한 달 살기 23일째 2026.4.21.(화) 강릉 한 달 살기 24일째 2026.4.22.(수) 강릉 한 달 살기 25일째 2026.4.23.(목) 강릉 한 달 살기 26일째 2026.4.24.(금) 강릉 한 달 살기 27일째 2026.4.25.(토) 강릉 한 달 살기 28일째 2026.4.26.(일) 강릉 한 달 살기 29일째 2026.4.27.(월) 강릉 한 달 살기 30일째 2026.4.28.(화) 강릉 한 달 살기 31일째 2026.4.29.(수) 에필로그 1. 바다 앞에서 맨발로 서다 에필로그 2. 바다와 솔숲이 건넨 선물 서평 빈손이기에 오히려 가득 찰 수 있었던 30일 서평 출판사 서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