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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됐어, 알아서 할게”라는 말 앞에서 무너지는 어머니들에게
1부 · 우리 아들, 도대체 왜 이럴까 1. 책상에만 앉으면 화내는 아들, 게을러서가 아닙니다 2. 100점을 바라면, 아이는 0점을 선택합니다 3. “아 몰라”는 모른다는 뜻이 아니라 “건드리지 마”라는 뜻입니다 4. 방문을 쾅 닫은 건 아들이 아니라 그 아이의 마음입니다 5. 게임으로 도망치는 아들의 진짜 속마음 6. 중2병이 아니라 ‘공부정서’가 무너지는 중입니다 2부 · 공부정서는 어떻게 무너지는가 7. 성적보다 먼저 무너지는 것 — 공부정서란 무엇인가 8. 머리 좋은 아이가 무기력해지는 이유 9. 아무것도 안 하려는 아이, 게으름이 아니라 방전입니다 10. “잘하고 싶은데 안 돼” — 아들이 차마 말 못 한 진심 11. 엄마의 불안이 아들에게 옮겨가는 순간 12. 지금 놓치면 왜 고2 때 터지는가 3부 · 사랑인데 왜 독이 될까 13. “다 너 잘되라고 하는 말이야”의 함정 14. 통제할수록 더 멀어지는 사춘기 아들의 뇌 15. 비교 한마디가 아들의 의욕을 끄는 법 16. 잘난 형 그늘에 가려진 둘째의 방황 17. “칭찬하면 교만해진다”는 오해 18. 비교하려거든, 어제의 우리 아이와 하세요 19. 잔소리와 관심 사이, 아들이 느끼는 온도차 20. 아빠는 어디에 있어야 하는가 21. 엄마와 아빠가 다른 말을 하면, 아이는 길을 잃습니다 4부 · 무너진 마음을 다시 세우는 법 22. 잔소리를 멈췄더니 아이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23. 말문 닫은 아들과 다시 대화를 트는 첫 문장 24. 카톡 이모티콘 하나가 닫힌 입을 열었다 25. “알아서 하게” 두되, 무너지지 않게 받치는 법 26. 혼내기 전에 딱 3초, 엄마가 멈춰야 할 순간 27. 성적표 앞에서 엄마가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 28. 성적표 받은 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더니 29. 아들의 자율성을 키우는 ‘거리두기’의 기술 30. 산만한 아이에게 독서실 책상을 사줬더니 5부 · 결국 아들은 스스로 해냅니다 31. 기다림은 방치가 아닙니다 32. 아들이 스스로 책상에 앉기까지 33. 엄마가 행복해야 아들의 공부정서가 산다 34. 엄마가 테니스를 시작하자, 아들이 돌아왔다 35. 무너졌던 아이들은 어떻게 다시 일어섰나 36. 「됐어, 알아서 할게」가 진짜 “알아서 할게”가 되는 날 에필로그 · 그 아이는 지금, 알아서 하고 있습니다 부록 1 · 중2 공부정서 신호 체크리스트 부록 2 · 잔소리를 대신하는 부모의 말 부록 3 ·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신호 참고한 주요 개념과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