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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목차
머리말 : 국가유산에서 새로운 기회를 보다 1부. 국가유산 시대, 새로운 일이 생기고 있다 1장. 문화재가 국가유산으로 바뀐 이유 2장. 정부 정책은 국가유산의 쓰임을 넓히고 있다 3장. 학교와 지역에는 새 역할이 필요하다 4장. 국가유산기획컨설턴트는 어떤 사람인가 2부. 국가유산은 어디에서 일이 되는가 5장. 학교는 지역 국가유산 수업을 원한다 6장. 지자체는 국가유산 사업 기획이 필요하다 7장. 관광은 장소보다 경험을 원한다 8장. 기업은 믿을 만한 문화 이야기를 찾는다 9장. 무형유산은 직접 해보는 경험이 중요하다 10장. 콘텐츠와 디지털은 새 기회를 만든다 3부. 내 관심은 어떻게 일의 단서가 되는가 11장. 익숙한 장소에도 단서가 있다 12장. 사람의 기억은 좋은 이야기 재료다 13장. 흩어진 단서는 이어야 쓸 수 있다 14장. 현장 자료는 다시 쓸 수 있어야 한다 4부. 작은 단서는 어떻게 실제 일이 되는가 15장. 작은 발견도 기획이 될 수 있다 16장. 콘텐츠는 방향이 있어야 전달된다 17장. 교육과 답사는 순서가 중요하다 18장. 대상에 맞게 바꾸어야 통한다 19장. 함께 일할 사람을 잘 정해야 한다 20장. 목표가 분명해야 현장에서 흔들리지 않는다 21장. 현장에서는 조정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22장. 성과는 다음 일을 좋게 만드는 기준이다 23장. 보고서는 다음 기회를 준비하는 자료다 5부. 경험과 관심은 어떻게 일과 수익이 되는가 24장. 좋아하는 마음도 일의 출발점이 된다 25장. 지역 활동은 신뢰와 전문성으로 쌓인다 26장. 수익 기회는 필요한 곳에 맞게 바꿀 때 생긴다 27장. 함께 배우고 검토할 때 오래 갈 수 있다 6부. 오래 가려면 신뢰가 필요하다 28장. 국가유산을 다룰 때 지켜야 할 기준 29장. 제도와 기술이 바뀌면 기준도 바뀐다 30장. 국가유산을 오늘의 삶과 일로 잇는 사람들 맺음말 : 국가유산을 함께 누리는 길 위에서 참고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