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좋아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세심하게 들여다보는 작가입니다
누군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기쁨과 아픔, 희망과 위로를
글과 그림에 담아냅니다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인생의 길을 함께 걷고 싶은 바람으로
컬러링북과 시집, 에세이를 꾸준히 출간하고 있습니다
색을 칠하는 조용한 시간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한 문장이
누군가의 하루를 따뜻하게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한 권의 책이 오랫동안 곁을 지켜주는 친구가 되듯, 작가 역시
누군가에게 편안히 펼쳐 볼 수 있는 한 권의 책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