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누땡스(nu thanks)의 대표로, 다양한 사람들의 시선과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작업을 합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누땡스를 시작하면서 35mm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그는 일상에서 마주치는 장면들을 그만의 시선과 방법으로 담아냅니다. 또한 그것들을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는 것을 즐깁니다.
일상 속에서 '새로움'과 '감사함'을 발견하고 느끼는 것을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nu thanks는 2014년에 서울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이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한 명도 없다."라는 생각을 전제로 다양한 사람들의 시선과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공간의 형태에는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2018년에 출판사 신고를 하면서 출판 작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공간을 만든다는 생각을 가지고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