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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나는 왜 이 책을 썼는가
1장. 당신이 실패한 건 의지 탓이 아니다. - 다이어트를 반복해서 실패하는 구조적 이유 - 바쁠수록 망하는 다이어트 패턴 3가지 - 나도 10년 동안 틀린 방법으로 했다 - 몸을 바꾸려면 먼저 '이것'부터 바꿔야 한다 2장. 먹는 것, 이렇게만 하면 된다. - 야근하는 날 먹는 법 (편의점·배달·회식 대응) - 탄단지 비율보다 먼저 알아야 할 것 - 내가 10년간 유지한 하루 식사 구조 - 참는 게 아니라 고르는 법 — 선택지를 좁혀라 - 식단 실패 후 다음 끼니를 어떻게 먹을 것인가 3장. 운동, 얼마나 해야 진짜 빠지나 - 하루 30분으로 가능한가 — 솔직한 대답 - 헬스장 못 가는 날을 위한 플랜 B - 살을 빼려면 유산소? 근력? — 순서가 있다 - 바쁜 날일수록 이 운동만 하면 된다 4장. 살이 안 빠질 때 - 정체기 돌파법 - 10년 시합 경험에서 나온 정체기 실전 대응 - 정체기는 실패가 아니다, 신호다 - 체중계 숫자보다 먼저 봐야 하는 것 - 내 몸이 보내는 신호 읽는 법 - 정체기 탈출을 위해 내가 실제로 한 것들 5장. 포기하고 싶을 때 - 멘탈 버티는 법 - 나도 그만두고 싶었던 순간들 - '완벽한 하루'가 아니라 '포기하지 않는 하루' - 다이어트와 일상을 같이 굴리는 법 - 다시 시작할 때 자책하지 않는 법 EPILOGUE. 무대 위의 나, 그리고 당신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