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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1920~40년대 일렉트릭기타 태동‧발전기 / 집시, 유랑악단, 댄스클럽 중심 저변 확대 / 블루스 기타의 대중적 확장 / 재즈의 다양한 작법‧기술적 측면 모색‧발전 / 컨트리‧블루그래스 기타 테크닉과 스타일 확장 1950년대 로큰롤 기타 스타일 출현 / 대중 스타의 시대 개막 / 스윙+컨트리까지 기타스타일 확장의 시기 / 각종 음향적 실험 재즈 폼의 확장 / 본격 일렉트릭 블루스 기타 시대 열어 1960년대 대중적 기타 인스트루멘틀의 첫 선 / 서프기타 그리고 비틀즈의 등장 ‘밴드 전성시대’ / 재즈록/퓨전 기타의 등장 / 헨드릭스와 에릭 클랩튼, 현대 일렉트릭 기타 시대 열어 / 컨트리, 하드록, 사이키델릭, 프로그레시브 등등 록기타의 세분화 / 쟁글팝, 모타운 펑키소울, 개러지록 등 다양한 스타일 출현 1970년대 프로그레시브와 하드록 전성, 표현방법 대폭 확장 / 모든 기타 스타일에 블루스 어휘가 핵심이 돼 / 재즈퓨전, 펑크록‧개러지, 뉴웨이브 기타 출현 / 반 헤일런 등장, 일렉기타의 두 번째 기타 원년 / 모타운 펑크에서 라틴‧레게까지 다양한 리듬의 홍수 / 다양한 종류의 아날로그페달 이펙트 부상 1980년대 헤비메틀의 시대 / 네오클래시컬 슈레더 전성기 / 음향의 혁신 ‘슈게이징’의 탄생 / 각종 장비의 ‘눈부신’ 기술적 도약 / 디지털 랙 이펙트 시스템 출현 / 블루스 기타의 부흥 1990년대 얼터너티브/그런지의 시대 / 초강력 하이게인 앰프 유행 / ‘뉴메틀’ 출현, 기타 설계‧사운드 방법론의 충격적 확장 / 첨단 디지털 기술 장비의 홍수 / 블루스 어법의 다채로운 활용 / 홈스튜디오 부상, 저비용으로 깨끗한 멀티트랙 녹음 가능 2000년대 이후 틀에 얾메이지 않는 다채로운 방식 전성 / 프로그레시브메틀/매쓰록 기타의 홍수 / 뛰어난 연주력의 여성 플레이어들 맹활약 / 팝의 질감 강한 모던블루스의 재도약 / 유튜브, 차세대 기타 히어로 알리는 채널로 각광 / 멀티 스케일 기타, 부티크 장비 유행 / 각종 혁신적 기타 소프트웨어 출현 / 디지틀 소프트웨어의 황금시대 타임라인으로 보는 악기‧장비 발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