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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1장. 너를 만나고 엄마가 되었어 “너를 키우는 동안 엄마도 함께 자라고 있었단다.” 빌런이 엄마 되기 마라맛 육아 일기 우리의 등짝이 두꺼운 이유 지능형 빌런으로 진화하는 아들 냉탕과 열탕 사이 2장. 너의 사춘기, 나의 생존기 “사랑은 붙잡는 것이 아니라 믿고 기다려 주는 것이었어.” 질풍노도의 시기 사춘기 대폭발의 날 잔소리 방지 부적 장착 집착은 쓰레기통 고독 근육 키우기 드디어 독립한 청년 빌런 3장. 엄마의 성장 일기 1 “변화는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작은 실천에서 시작하더라.” 블로그라는 신세계 열정 교사로 배우는 사랑 악역에게 한 수 배우다 아들 마음 해킹 작전 작가를 꿈꾸며 기도 덕후가 된 엄마 4장. 엄마의 성장 일기 2 “나를 만나니 너를 더 자유롭게 사랑할 수 있었단다.” 그림으로 세상 읽기 선율 속으로 스며들다 책은 나의 피난처 운동으로 헐크 되기 AI 삼총사와 열애하기 미라클 모닝 챌린지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열다 5장. 하나님과 함께하는 마지막 장 “엄마의 기도는 오늘도 너를 향해 조용히 걸어가고 있단다.” 벼랑 끝의 행진 불청객 등장 우리는 운명 공동체 가랑비 프로젝트 기적 같은 오늘 응답은 오고 있다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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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잡는 법보다 기다리는 법을,
잔소리보다 사랑하는 법을, 아이보다 먼저 나를 돌보는 법을 배우기까지의 여정 아이를 키우는 줄로만 알았는데, 엄마도 함께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다 무너지고 부서질 것 같다가도 네가 방긋 한 번 웃어 주면 또 견디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더라. (…) 기뻤다가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기를 반복하며, 조금씩 단단해졌고, 어른스러워졌지. 그리고 어느새 너와 함께 자라나고 있었단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은 완벽한 부모의 일기가 아닌, 서툴지만 커가고 있었던 부모의 이야기다. 처음부터 흠 없는 부모였기 때문이 아니라, 부딪쳐도 함께 대화하고 마음을 나눴기에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기록이다. 여전히 부모가 되는 일은 어렵기만 하지만, 저자는 글을 쓰고 신앙을 나누는 과정에서 조금씩 자신을 돌아보며 단단해지는 법을 배운다. 붙잡는 법보다 기다리는 법을, 잔소리보다 사랑하는 법을, 아이보다 먼저 나를 돌보는 법을 배워 가는 여정. 이렇듯 『빌런 엄마, 인생 2회차 시작합니다』는 부모도 아이와 함께 나아가는 존재임을 따뜻하고 경쾌하게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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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들을 향한 전도 편지이면서 동시에 하나님께서 한 엄마를 훈련시키신 신앙 성장의 기록입니다. 이 책이 많은 가정에 웃음과 위로를 주고, 다시 기도의 무릎을 세우는 귀한 도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 안동철 (부천 참빛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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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은 순간부터 한 페이지만 더, 한 페이지만 더, 하다가 결국은 한 번에 책을 다 읽었다. 이 책은 당신을 울트라 엄마로 만들어 주는 나침반과 같은 책이라고 힘주어 말하고 싶다. - 천석길 (구미남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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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힘은 솔직함입니다. 그 솔직함이 독자에게 말합니다. “당신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우리도 그렇게 흔들리며 배웁니다.” - 정선희 (사랑주니, 『오십에 만드는 기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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