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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 숨겨진 보물을 찾는 마음으로
프롤로그 - 천기누설을 시작합니다 1부 - 신은 알고 인간은 모르는 이야기 500명의 원혼을 몰고 다니는 여자 : 운(運) 엄마도 파묘예요? : 신내림의 대물림 천도보다 태권도가 쉬웠어요 : 천도 몸 조심해, 상문 꼈어! : 저승사자 귀신들의 주파수 : 빙의 우리, 만난 적 있나요? : 전생과 환생 스스로 목숨을 버린 자가 받는 벌 : 자살귀 계룡산의 기센 언니들 : 신기 (神氣) 소원을 말해봐, 별에게 : 기도 어깨위의 할머니 : 영혼의 출입문(靈門) 불행이 우리를 쫓아오는 이유 : 액운과 행운 2부 - 무당은 아닙니다만, 신의 일을 합니다. 스님, 유튜브를 하시랍니다 신령님, 타로카드 좀 배울게요 정성이 부족해 핀에어 타고 날아온 요정 함부로 개명하면 개망해요 신들의 언어도 통역이 되나요? 사람이 지겨워질 때 앞날을 알아도 불안합니다 신을 위해 기도해본 적 있나요? 삼재와 아홉수의 진실 물 한 잔의 마음 3부 - 글 쓰고 농사 짓는 뉴타입 샤먼의 이야기 무당도 퇴사할 수 있나요? 기도빨, 운빨, 그리고 내 손발 모 작가의 데스노트 망자와의 인터뷰 그놈의 돈, 돈, 돈! 너무 열심히 살지 말라는 말 초보 농부의 개똥철학 쓰리잡 뛰는 신의 제자 이번 생은 망했다는 당신에게 11년째 글을 쓰지만 (아직) 신인입니다 당신의 계절이 오고 있다 에필로그 - 손님들의 독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