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이학순
초등교사와 학원 운영을 하며 오랫동안 사람의 마음과 성장, 관계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 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며 삶의 지혜와 따뜻한 소통의 중요성을 배웠고, 그 경험은 오늘의 글쓰기로 이어지고 있다.
평소 철학, 심리학, 인문학, 신앙 분야의 다양한 책을 꾸준히 읽으며 삶의 의미와 행복, 인간에 대한 깊은 통찰을 탐구해 왔다. 은퇴 후에도 새로운 배움을 멈추지 않고 AI를 활용해 전자책을 집필하고, 글과 음악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독자들이 지친 일상 속에서 위로와 용기를 얻고, 오늘을 더욱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것을 소명으로 여기며 글을 쓰고 있다.
저서
《유대인 부모는 무엇이 다른가》
《그림자가 예쁜 사람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