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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 화려한 파리, 그 뒤에 남은 흉터 1부. 약속 ? 좌파가 돌아오다 1장. 문 닫은 공장, 이력서를 든 청년 ? 2017년 어느 거리의 풍경 2장. 금융은 나의 적이다 ? 2012년 대선과 올랑드의 등장 3장. 51%의 환호 ? 우파 17년을 끝낸 선택 2부. 균열 ? 이상이 현실과 부딪히다 4장. 부잣집 아들의 반발심 ? 아버지와 어머니, 두 개의 정치 5장. 세 개의 명문 학교를 거친 남자 ? 현장을 몰랐던 엘리트 6장. 75%의 세금 ? 비둘기라 불린 청년 창업가들 7장. 떠나는 사람들 ? 아르노 회장과 국적을 바꾼 배우 3부. 붕괴 ? 숫자가 말해주다 8장. 얼어붙은 집, 얼어붙은 거리 ? 임대료 규제의 역설 9장. 유럽의 병자 ? 실업률과 신용등급이 보여준 것 10장. 좌파가 우파가 되다 ? 400억 유로 감세와 노동법 개정 11장. 밤을 새운 광장 ? 배신감이 만든 시위 4부. 대가 ? 남겨진 것들 12장. 지지율 4%, 포기한 대통령 ? 프랑스가 잃어버린 5년 부록 부록 1. 프랑수아 올랑드 연표 (1954~2017) 부록 2. 프랑스 5년, 숫자로 보는 몰락 (실업률·신용등급·재정적자 등) 부록 3. 용어로 이해하는 사회주의 경제정책 (부유세·긴축·49조 3항 등) 에필로그 ? 좋은 뜻은 언제나 좋은 결과로 이어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