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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상세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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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 Cavani
샬롯 램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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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시즘과 에로티시즘의 버림받은 걸작!!
- 이탈리아 여류 시네아티스트 <릴리아나카바니>의 급진적인 문제작!! - 영화광의 도전을 기다리는 화제의 영화!! < 줄거리 > 1957년의 비엔나. 비엔나에 모여 사는 나치 장교들은 자신들의 만행이 탄로 나지 않기 위해 나치 전범 기록문서나 증인을 찾아내 증거 인멸 작전을 펴고 있다. 유태인 수용소 의무관 출신인 맥스는 어느 날 호텔에 투숙한 여자 손님을 보고 깜짝 놀란다. 그녀는 바로 수용소에서 자신이 그토록 사랑하고 보호했던 루치아였다. 지휘자인 남편의 연주여행에 따라온 루치아도 역시 맥스를 보자 심장이 멎는듯하다. 지옥과 같았던 수용소에서 자기를 보호하고 사랑해준 맥스는 곧 그녀에겐 구세주였다. 남편을 먼저 보내고 뒤에 남은 루치아는 맥스의 아파트로 가서 감격의 재회를 한다. 한편 수용소의 여자 증인 중 한명이 비엔나에 나타났다는 소문은 이미 퍼지고 있었다. 루치아를 알아본 증인은 수용소에서 주방 일을 하던 마리오. 맥스는 친위대 그룹이 루치아의 존재를 알게 되면 그녀를 해칠 것 같아 마리오를 유인해 물에 빠뜨려 죽게 한다. 과거의 친위대원들은 맥스에게 증인을 내놓으라고 위협을 한다. 그러나 맥스는 젊은 시절에 자신이 천사처럼 아꼈던 루치아를 목숨을 걸고 지키려 한다. 맥스는 호텔도 그만두고 루치아와 함께 아파트에 숨어산다. 하지만 친위대원들의 공작으로 먹을 것은 물론 전기와 수도도 모두 끊겨버린다. 결국 은둔 생활에 한계를 느낀 맥스는 나치 장교복으로 갈아입고 루치아에게는 유태인 신부옷을 입혀 합께 다뉴브강 다리로 간다. 차에서 내려 다리를 건너던 이들에게 몇 발의 총성이 울리고 두 사람은 동시에 쓰러지고 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