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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이 책이 존재하는 이유
1장. 코드 장벽이 무너졌다 2장. 자기가 만든 도구를 자기 문제에 쓸 때 — 가산이 아니라 승산 3장. 기둥1. 전문가 비용 대체 4장. 기둥2. 예측·선제 방법론 5장. 상대의 다음 수를 먼저 써라 — 구글 소송·예비탄핵서 6장. 형식에선 지고 실무에선 이기는 법 — 행정심판 다전선 7장. 거절을 예측하면 거절이 협상 카드가 된다 — 채무조정 600만 탕감 8장. 같은 방법이 출판에서도 작동했다 — 번역비 0원·세 가지 함정·모국어 초고 9장. 생성은 0, 도달은 여전히 비싸다 10장. 외부 전문가 없이 불가능해 보였던 — 트로이목마 처단 실전기 보론 — 법무·금융 실전에서 자주 묻는 질문 일곱 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