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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요아힘 콴츠의 플루트 소나타 전곡 녹음의 두 번째 음반이다! 요한 요아힘 콴츠(1697-1773)는 큰 명성을 지닌 작곡가이자 이론가, 플루트 연주자, 플루트 제작자였다. 미천한 출신임에도 그는 빠르게 명성을 얻어, 프리드리히 대왕의 개인적인 친구이자 궁정 작곡가가 되었으며, 포츠담의 호화로운 궁정에서 32년 동안 행복하게 지내면서 플루트를 위한 수백 곡의 작품을 만들어냈고, 그 곡들만의 독특한 선율적 아름다움을 이끌어내기 위해 특별히 고안된 악기로 직접 연주했다.
DISK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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