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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학을 바라보는 나
나에게 수학이란 이해 없이 풀던 시간 고등학교 수학의 벽 2. 처음 마주한 균열 첫 내신 수학 시험 틀린 문제를 피하던 이유 비교가 시작된 순간 3. 흔들리는 시간 포기하고 싶었던 단원 아직 투박한 돌멩이 수학은 재능일까 4. 오답과 마주하다 문제 읽는 법을 몰랐다 매번 틀리던 유형들 오답을 마주하기까지 5. 바뀌기 시작한 공부 노력해도 오르지 않던 점수 공부 방법을 의심하다 풀이를 이해하려는 연습 6. 작은 변화의 시작 하루에 한 문제라도 나만의 수학 루틴 작은 변화의 시작 에필로그 이 책을 덮으며 다시 돌멩이에게 마지막 문장 작가의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