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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성SDI와 에너지 종합 메이커
2. 하이브리드 자동차 시대의 비극 3.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전략 변화 4. 학자가 너무 많은 삼성SDI 5. 엘앤에프의 Tesla 계약 해지 6. 정리 대상이 된 K-배터리 7. K-배터리가 겪은 3개의 쇼크 8. 벼랑 끝까지 몰린 K-배터리 9. 위기의 SK 전지, 소재 사업 10. 초저가가 초격차 기술 11. 좋은 전지 제조가 목표 12. 초격차 기술이란? 13. K-배터리의 심각한 주가 등락률 14. 각형 전지를 할 수밖에 없는 LG엔솔 15. 공룡처럼 커진 몸 줄이기 16. 가동 중단 쇼크 17. ESS에서 버틸 준비는 되어 있나? 18. 삼성SDI가 말하는 기술 개발은? 19. ESS 시장 점유율 6%! 20. KGM 시장에 진출한 삼성SDI 21. 중국 외의 시장에서도 고전 22. 정부에서 긴급간담회 개최 23. SK온 서산 공장 개조 24. 2025년 LG엔솔도 실제로 적자 25. 전지 업체 통폐합보다 분산이 유리 26. 무엇을 죽이고 무엇을 살려야 하는가? 27. 20년 전과 비슷한 상황이 전개 28. 2035년 70%를 전기차로! 29. 그른 판단으로 위기 자초 30. Ford, BYD와 HEV 전지 공급 계약 31. 정부의 냉철한 시각 32. 캐즘을 넘어 구조적 불황 33. LFP 전지의 주역은 중국? 34. 휴머노이드로봇이 전망 좋은 시장? 35. 배터리는 전자 회사의 사업 36. 기본기가 약한 K-배터리 37. 휴머노이드로봇 시장? 38. 현대차 시장에 진출한 삼성SDI 39. 포스코, 전고체 전지 업체에 투자 40. 폭스바겐, SK온 배터리 리콜 41. ESS 시장 점유율 4%로 추락 42. 파우치 통합 각형화셀 43. 위기의 본질은 폼팩터 44. LG엔솔과 한화솔루션 45. SK온의 방산용 전지 46. 나트륨 이온 전지, 상업화에 성공 47. 100달러에 지분 49% 매각 48. 반값 전기차가 대세 49. CATL의 5세대 LFP 배터리 50. 합작사 해체로 사라지는 시장 51. 제9대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 52. 제2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 53. 미국 ESS 시장에 의존해도 될까? 54. 왜 전고체 전지를 개발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