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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004
1부 삶의 자리에서 목련의 아침 012 서로를 데우던 시간 015 알아주는 한 사람 017 덮어주는 것들 019 놓아주는 삶 021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023 낙엽의 춤 026 봄꽃에게 묻다 028 봄꽃 술 032 첫눈 033 눈으로 차린 밥상 034 햇님이 남겨둔 자리 037 느린 희망 039 샘의 소리 041 태어남의 용기 043 뿌리 깊은 푸름 046 2부 시대와 사람의 얼굴 고(故) 이재석 경사를 기리며 050 밤을 지키는 빛 053 흡혈귀의 밤 056 부장검사의 눈물 058 판결문 밖에 서 있는 사람들 060 민생이라는 이름 063 영부인의 무게 065 피뢰침 위의 기러기 067 겨울 천사가 머문 자리 069 별이 된 아리랑 071 3부 빛을 따라 걷다 하늘 끝에 걸린 연 076 아직 정해지지 않은 길 079 겟세마니 동산, 피정의 집 083 내려놓음의 성지 085 이해의 미소 089 돌에 스민 빛 091 빛 속에 감추어진 사랑 이야기 093 파티마 성모와 동방인 095 영원히 빛나는 약속 098 4부 세계의 빛과 시간 바르셀로나의 꿈 102 나는 그 앞에서 왜 셔터를 눌렀을까 105 스톡홀름의 빛 109 비엔나의 마지막 숨결 112 재 속에 남은 심장 115 낯설지 않게 된 이름 117 장성(長城), 침묵의 길 121 천 년을 건너온 얼굴 125 나일의 기억 128 불꽃의 장막 131 플리트비체 호수의 얼굴 133 천국의 조건 136 숨결의 바다 139 거인의 품에서 141 요정이 노래를 남긴 여름 143 호수에 남겨둔 이름 147 파두(Fado) 149 손끝에 남은 얼굴, 두 개의 밤 152 고목은 울지 않는다 156 푸른 지중해 위의 작은 왕자 159 흘러가지 못한 마음 162 5부 길 끝에서 남은 이야기 청춘의 제복 166 누님의 마지막과 법의 얼굴 171 겨울 바람 위에 남은 역사 175 순례의 끝에서 181 같은 속도로 걷던 사람 190 붉은 지붕 아래 남겨둔 시간 1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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