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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나는 가구를 파는 사람이 아니라, 삶의 공간을 다시 선택하게 돕는 사람입니다 1장. 왜 우리는 남의 취향을 따라 살게 되었을까 유행하는 가구를 샀는데도 내 집 같지 않은 이유 남의 집을 부러워할수록 내 삶은 작아진다 우리는 언제부터 내가 원하는 것을 묻지 않게 되었을까 비교는 공간에도 스며든다 당신의 집에는 정말 당신이 살고 있나요 2장. 공간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준다 공간은 마음의 상태를 숨기지 못한다 가구 선택은 취향이 아니라 삶의 방향이다 어수선한 공간은 어수선한 감정을 만든다 내가 머무는 곳이 나를 대하는 방식을 결정한다 나답게 살고 싶은 사람은 공간부터 다시 본다 3장. 공간테라피: 내 삶을 다시 선택하는 기술 공간테라피란 무엇인가 먼저 버리지 말고 먼저 물어야 한다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 사람인가 공간을 바꾸기 전 나의 욕구를 읽는 법 내 공간의 주도권을 되찾는 5가지 질문 유행, 가격, 남의 말보다 중요한 기준 4장. 지금 내 자리에서 시작하는 공간 회복법 현관: 나의 하루가 시작되는 문 거실: 가족과 내가 만나는 방식 주방: 나를 돌보는 태도 침실: 회복을 허락하는 공간 옷장: 내가 나를 대하는 방식 책상: 내 가능성을 다시 앉히는 자리 5장. 공간테라피스트로 살아간다는 것 왜 나는 가구점에서 독서모임을 여는가 책과 필사는 스스로 깨닫게 하는 가장 단단한 방법이다 좋은 공간은 좋은 질문을 품고 있다 공간테라피스트는 인테리어 전문가가 아니다 나의 긍정적인 변화를 주변에 나누는 사람 에필로그 남의 삶을 부러워하던 자리에서, 내 삶을 선택하는 자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