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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나는 왜 조직호구가 되었을까
PART 1. 나는 어떻게 조직호구가 되었는가 — 반복되는 떠맡기의 심리 1장 우연처럼 보이는 반복의 정체 2장 “네가 제일 잘하잖아”라는 말의 함정 3장 성실함은 언제부터 약점이 되었을까 PART 2. 조직은 어떻게 조직호구를 만드는가 — 일이 몰리는 구조의 비밀 4장 조직은 왜 일을 명확히 나누지 않는가 5장 “잠깐만 도와줘”가 내 일이 되는 과정 6장 일은 함께 했는데 책임은 왜 내 몫일까 PART 3. 유능하고 착한 사람이 먼저 소진되는 이유 — 능력과 호의가 착취되는 순간 7장 착한 사람은 왜 가장 먼저 불려 나오는가 8장 유능함의 역설: 잘할수록 보호받지 못한다 9장 문제는 해결했지만, 내 성과는 남지 않는다 10장 거절하지 않을 때 조직이 배우는 것 PART 4. 더 이상 조직호구가 되지 않기 위하여 — 관계를 깨뜨리지 않고 경계를 세우는 법 11장 “제 역할이 아닙니다”라는 말이 어려운 이유 12장 갈등 없이 일을 되돌려주는 기술 13장 유능함을 숨기지 않고도 덜 일하는 법 14장 조직호구에서 벗어나는 작은 실천 15장 남을 것인가, 떠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