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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사에 대하여
2. 대명사에 대하여 3. 동사에 대하여 4. 형용사에 대하여 5. 부사에 대하여 6. 의문사, 전치사에 대하여 7. 특수 문장에 대하여 8. 시제에 대하여 9. 접속사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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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 상황에서는 문법을 알아야 영어가 됩니다.
영어 교실을 벗어나면 어디에서도 영어를 접할 기회가 없고, 또 영어를 채화하여자연스럽게 습득하는 데에 필요한 최소한의 임개 시간을 채우기엔 공부시간이 턱없이 부족할 수밖에 없는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 공부에 있어서 가장 근간이 되는 것은 기초적인 영어 문법에 대한 이해일 것입니다. 한국적 상황에서는 문법을 알아야 영어가 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영어 교육이 <채화에 의한 영어 습득>을 표방하며 회화 중심의 영어 교육으로 흘러가고 있는 와중에서도 최근 초등 문법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그 필요성이 부각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일 것입니다. 영어를 웬만큼 하는 아이에게나, 못하는 아이에게나 적당한 시기에 체계적으로 문법을 잡아주는 것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영어를 어느 정도 하는 아이들에게는 산발적으로 알고 있는 것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준다는 의미에서, 영어를 거의 접해보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영어에의 노출시간이 적었던만큼 초기부터 보다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미에서 각각 적당한 시기에 영어 문법을 한번 훑어 줄 필요가 있습니다. 중학교 가면 확 달라지는 영어, 대비가 필요합니다. 초등 영어와는 많이 다른 중학 영어, 초등학교에서는 회화 위주의 아주 기초적인 영어를 캐주얼하게 배웠던 아이들이 중학교에 들어가 갑자기 독해와 문법 위주의 입시 영어를 경험하게 되면서 적지 않게 당황하게 되는데, 이 때 당황해 하지 않도록 미리 대비를 시켜 줄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영어 문법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영어 문법책이 필요한데 <문법을 알아야 영어가 된다>는 그러한 필요를인식하고 그에 맞게 기획된 초등학생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영어 문법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