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목차 사그라다 파밀리아 기도 나무 눈사람 눈 미소 구름 유학 이별 그 후 포용 초콜릿 시를 짓다 산책 와인 콘서트 바다 수다 신사임당 향기 별 야구 기차 나무 2 정상 기도 2 그리움 미로 소나기 사진 버스 흔적 맨발 계단 서점 나무 3 강 비행기 가족 나무 4 야구 2 맨발 2 눈사람 2 기차 2
상담심리학을 전공하고 약 20년간 상담 현장에서 인간의 마음과 관계를 탐구해 온 상담심리 저자이다.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전문강사로 활동하며 성격 유형과 인간 이해에 관한 연구와 교육을 이어왔다.
에니어그램과 아들러 심리학, 상담심리학을 바탕으로 인간의 성격과 행동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는 저술 활동을 하고 있으며, 독자가 자신의 내면을 이해하고 삶의 방향을 성찰할 수 있도록 돕는 심리학적 글쓰기를 지향한다.
주요 저서로는 『성경으로 통찰하는 에니어그램』, 『심리치료를 접목한 에니어그램』, 『아들러 심리학』 등이 있으며, 시집 『사그라다 파밀리아』, 『너에게로 물
건축공학과 상담심리학을 전공했다. 건축이 공간을 세우는 일이라면, 시는 마음을 세우는 일이라 믿는다. 사람의 마음과 관계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사랑과 가족, 희망과 위로의 가치를 글로 표현해 왔다. 일상 속 평범한 순간에서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자연과 사람, 그리고 가족이 만들어 내는 따뜻한 이야기를 시에 담고 있다. 그의 작품은 독자들에게 잔잔한 공감과 위로를 전하며 사랑의 소중함과 가족의 가치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시집 『너에게로 물들다』에 이어 두 번째 시집 『사그라다 파밀리아』에서는 오랜 시간 사랑과 헌신으로 지어지는 성당의 모습을 통해 삶과 가정이 사랑으로 완성되어 가는 여정을 노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