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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아이를 위한 감각 발달 놀이책
책과 친해지기 시작하는 유아를 위한 감각 발달 놀이책이다. 표지에 있는 귀여운 아기 사자의 보드라운 털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사자를 간질여 볼까?’라는 제목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책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놀이를 하면서, 감각 발달을 도모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의 이름을 가르쳐 주어 인지 발달을 돕고, 손으로 다양한 촉감을 가진 동물의 털이나 피부를 만져 보는 활동을 통해 촉각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사자도 간지럼을 탈까?’라는 질문으로 호기심을 던진 다음 오른쪽 페이지의 책 날개를 펼치면, 멋진 갈기를 가진 사자가 헤헤헤 웃고 있다. 갈기로 표현된 부드러운 천을 손가락으로 간질여 사자를 간지럼 태워 보자. 반복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얼룩말, 코끼리, 원숭이, 악어를 차례로 간지럼 태우는 것은 큰 재미를 줄 것이다. 등장하는 동물의 털과 피부가 각각의 특징을 잘 나타내 주는 소재의 천이나 종이로 되어 있어 좀 더 섬세한 촉감을 경험할 수 있다. 인체에 무해한 재료로 만들어 CE마크(유럽연합 품질인증 마크)를 획득한 제품이므로 더욱 안심할 수 있다. 또한 아이가 집중하기에 적당한 판형과 파스텔 느낌의 따뜻한 그림도 이 책의 장점이다. 미국 Intervisual 사의 베스트셀러 <사자를 간질여 볼까?>는 미국 인터비주얼 사의 넘버원 베스트셀러로, 미주와 유럽의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인터비주얼 사는 유아를 위한 특수 제작 놀이책을 전문으로 내는 출판사로, 기발한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다양한 놀이책을 선보여 호평 받고 있다. 유아의 흥미를 유발하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을 개발하며, 유럽과 아시아 36개국과 공동제작 방식으로 수출 계약을 맺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