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감사의 말 _4
프롤로그 _6 1부. 일의 문법이 바뀐다 Ch.1 AI 시대인데, 우리는 왜 여전히 이메일로 일하나 _16 Ch.2 대화가 운영체제가 된다 _28 Ch.3 AI가 동료가 된다는 것 _35 Ch.4 에이전트 시대, 조직의 단위가 바뀐다 _52 Ch.5 한국 조직이 정말로 직면한 문제 _69 Ch.6 심리적 안정감이라는 인프라 _79 1부를 마치며 _91 2부. 슬랙이 작동하는 원리 Ch.7 공간을 설계한다는 것 _96 Ch.8 새로운 소통 문법 _112 Ch.9 회의·문서·실행이 한 공간에 모일 때 _128 Ch.10 일의 흐름을 시스템으로 잇는다 _139 Ch.11 AI 동료와 함께 일하는 법 _149 Ch.12 통제 가능한 신뢰 _164 2부를 마치며 _177 3부. 슬랙을 조직에 심는다 Ch.13 누구를 먼저 설득할 것인가 _183 Ch.14 기존 시스템과의 공존 _203 Ch.15 조직문화 전환 _213 Ch.16 운영의 설계 _230 3부를 마치며 _247 에필로그 _248 부록 _253 A. 슬랙 핵심 용어집 B. 채널 네이밍 예시 C. AI 기능과 활용 기준 D. 도입과 운영 체크리스트 E. 활성화 지표와 거버넌스 F. 슬랙 운영 구조 한눈에 보기 |
|
사람과 AI가 함께 일하는 시대, 슬랙은 단순한 업무용 메신저가 아니다.
슬랙은 조직 내 대화를 실행으로 바꾸는 일의 운영체제다. AI가 우리 업무에 깊숙하게 침투한 지금, 우리는 왜 여전히 반세기 전에 만들어진 이메일이라는 업무 도구로 회의 내용을 전달하고 의견을 공유한다. 왜 그럴까? AI가 업무에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세 가지 종류의 거리가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사람과 정보 사이의 거리.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 일과 맥락 사이의 거리.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이렇게 주장한다. “이메일은 본래 비동기적으로 메시지와 문서를 주고받기 위해 만들어진 도구에 가깝다. 그런데 이 도구가 같은 사무실에서 매일 협업하는 사람들 사이에 놓이면, 세 가지 거리감을 만들어낸다. 그 거리감 위에 AI를 올리려고 하면, AI는 자기가 일할 자리를 찾지 못한다. 그래서 공간이 바뀌어야 한다. 메시지가 흘러가 사라지는 공간이 아니라, 대화가 쌓이고 검색되는 공간으로. 한 사람의 받은편지함에 갇힌 정보가 아니라, 팀이 함께 보는 채널로. 단순한 메신저가 아니라, 일의 운영체제로. 그 운영체제 위에는 업무 도구와 자동화, 그리고 새로운 종류의 동료가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사람도 아니고 단순한 도구도 아닌 존재. 동료처럼 함께 일하는 무언가. 우리는 그것을 AI 에이전트라고 부른다. 이 동료는 한 명만 들어오는 것이 아니다. 여러 에이전트가 동시에 들어온다.” 이 책은 사람과 AI가 협업하는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 이메일을 포함한 각종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만드는 세 가지 거리감을 줄여 조직의 성과를 높이자는 것이 목적이다. 따라서 이 책을 슬랙 사용 설명서로 인식해서는 안 된다. 슬랙은 레고와 비슷하다. 레고에 조립 설명서가 없는 것처럼, 슬랙에도 사용 설명서가 필요 없다. 이 책은 다양한 채널, 워크플로, 자동화, 에이전트라는 블록으로 각 조직에 맞는 업무 방식을 만들어가도록 돕는 안내서에 가깝다. 저자가 말하는 대상 독자와 이 책의 구성은 아래와 같다. “이 책은 슬랙 도입을 검토 중인 IT 리더와 CIO·CDO, 이미 슬랙을 도입했지만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영 책임자, 디지털 전환과 AI 시대를 동시에 마주한 변화 관리 담당자를 위해 쓰였다. 이 책은 세 개의 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일의 문법이 바뀐다’에서는 왜 지금 일하는 방식 자체를 다시 봐야 하는지 살핀다. 2부 ‘슬랙이 작동하는 원리’에서는 슬랙 안에서 일이 어떻게 흐르는지 다룬다. 3부 ‘슬랙을 조직에 심는다’에서는 도입, 문화, 운영의 실행 전략을 짚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차례로 읽는 길이 가장 자연스럽지만, 도입을 막 검토하는 단계라면 1부와 3부를, 이미 운영 중이라면 2부와 3부를 먼저 읽어도 좋다. 부록 6종은 도입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반복적으로 펼쳐볼 수 있는 실전 참고 자료다.” 이 책은 국내 최초의 슬랙 전문서로 메신저를 넘어 일의 운영체제를 보여준다. |
|
Slack은 단순한 메신저가 아니라, 조직의 문화와 협업 방식을 바꾸는 업무용 운영체제이다. 이 책은 Slack을 '쓰는 법'을 넘어, 조직 안에서 '잘 쓰는 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현장의 도입 경험과 인사이트가 담긴, 실무자와 리더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다. - 김고중 (세일즈포스코리아 Slack 총괄 부사장)
|
|
우리는 Slack으로 진정한 소통을 한다. 이제는 고객들도 Slack의 가치를 직접 자랑한다. Slack은 사람과 사람, 조직과 고객을 연결하고 함께 일하는 즐거움을 만드는 플랫폼이다. 이 책은 더 많은 조직이 Slack을 통해 진정한 소통의 가치를 발견하도록 돕는 실전 안내서다. - 김현지 (세일즈포스코리아 Slack 사업부 상무)
|
|
AI의 시대는 단순히 새로운 도구를 사용하는 시대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다시 설계하는 시대다. 이 책은 Slack을 중심으로 사람과 AI가 함께 일하는 조직의 모습을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그려낸다. 협업과 업무 혁신의 다음 단계를 고민하는 모든 리더와 실무자에게 추천한다. - 박원배 (OpenAI 솔루션 엔지니어)
|
|
AI가 동료처럼 함께 일하는 시대, Slack이 'Agentic Work OS'로 진화하는 모습은 그 미래를 가장 가까이서 보여준다. 이 책은 그 변화를 한국 기업의 현장 언어로 풀어내, AI 협업을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실질적인 안내가 되어 줄 것이다. - 이동원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 한국경영정보학회 제33대 회장 역임)
|
|
Slack은 단순한 소통 도구가 아니라, 협업이 하나의 업무 흐름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방식이었다. 공지와 문의 대응부터 회계, 해커톤·캠프 운영까지 이어진 경험은 이 책이 말하는 변화가 기술이 아니라 사람과 조직의 변화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 김혜진 (서울대학교 다양성위원회 책임전문위원)
|
|
좋은 협업 플랫폼은 개인이 일하는 방식뿐 아니라 조직의 소통 문화까지 바꾼다. 이 책에는 한국 기업 현장에서 그 변화를 직접 이끌어온 저자의 경험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조직의 혁신과 업무 효율을 고민하는 리더들에게 가장 실질적인 해답이 되어 줄 것이다. - 최용훈 (아이투맥스 대표이사)
|
|
풍부한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Slack을 조직에 정착시키는 법을 현실적으로 풀어내되, 기능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인문학적 관점에서 설명한다. AI 시대에 효과적인 협업 문화를 고민하는 모든 조직에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이다. - 이화형 (아이투맥스 SSA팀장)
|
|
Slack의 다양한 기능을 협업과 데이터 관리라는 실질적 관점에서 풀어내며, Slack이 기업을 넘어 대학과 교육 현장에서도 충분히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오늘의 Slack을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내일의 Slack을 준비하게 만드는 책이다. - 오수진 (서울대학교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사업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