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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부 우리가 진실이라 믿었던 말들 1. 잘할 수 있는 것보다 좋아하는 일을 해라 - 그런데 나는 뭘 좋아하는 걸까 2.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 그냥 버티고 있다는 사실 3. 포기하지 않으면 기회가 온다 - 방향 없는 끈기의 함정 4.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 우리는 실패보다 시작을 두려워한다 5. 현재를 즐겨라 - 카르페디엠이라는 달콤한 착각 6. 나 때는 말이야 - 우리는 말보다 사람을 먼저 듣는다 7. 너는 너의 속도로 가면 된다 - 비교는 정말 나쁜 것일까 8.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 긍정은 방향이다. 삶을 바꾸는 것은 행동이다 2부 고정된 자아는 없다 1. 타인 지향적 윤리 - 내 생각인 줄 알았던 남의 생각 2. 사람은 타인의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본다 - 비교 속에서 흔들리는 자존감 3. 말 속에 나를 가둔다 - 사람은 자신을 설명하는 순간 제한되기 시작한다 4. 관계가 나를 만든다 - 진짜 나는 관계 속에서 나타난다 5. 역할과 나 사이 - 나는 오늘도 여러 사람으로 살아간다 6. 나는 누구의 인정으로 살아왔는가 - 사랑받고 있는데도 왜 부족할까 7. 나는 내가 생각하는 나인가 - 가장 가까운 사람은 가장 늦게 자신을 알아본다 8. 나는 믿고 싶은 나를 믿는다 - 행동보다 동기는 더 늦게 드러난다 9. 사람은 같은 사람으로 살아가지 않는다 - 10년 전의 나를 다시 만났다 3부 감정은 생각보다 솔직하지 않다 1. 나는 지금 무슨 감정인가 - 감정은 이름을 숨긴다 2. 감정을 숨기는 것이 어른스러운 것일까 - 어른도 울 수 있다 3. 사람은 왜 설렘을 잃어버리는가 - 살아있다는 신호 4. 화는 가장 서툰 감정이다 - 우리는 왜 상처를 공격으로 표현 하는가 5. 감사는 대부분 뒤늦게 찾아온다 - 이해가 감사보다 먼저다 6. 나는 왜 이렇게 불안한가 - 사실은 기대하고 있었다 7. 그리움에 대하여 ? 사람은 지나간 감정으로 살아가기도 한다 8. 우리는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간다 - 외로움은 혼자 있을 때만 오는 것이 아니었다 4부 나만의 언어로 살아간다는 것 1. 삶은 이해한 뒤에 시작되지 않는다 - 대부분의 삶은 설명되지 않은 채 지나 간다 2.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었던 마음 - 누구나 한 번 쯤 빛나고 싶었다 3. 우리는 결국 대부분을 잊고 살아간다 - 그래서 지금이 삶이 된다 4. 인생은 완성되지 않는다 - 그런데도 삶은 계속된다 5. 어른은 되는 것이 아니라 연기하는 것이었다 - 모두가 처음인데 익숙한 척 살아 간다 6. 행복의 정의가 바뀌었다 - 계단을 오르다 평평한 곳에 누웠다 7. 삶은 답보다 태도에 가까웠다 - 끝까지 잃지 않아야 할 것들 8. 그럼에도 사람은 살아간다 - 삶에는 의미가 있어야 한다는 믿음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