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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환멸의 잿더미에서, 다시 신을 만나다
PART 1 [고백] 당신이 교회를 싫어하는 건, 지극히 타당합니다 예수쟁이라 불리는 사람들 / 차가운 정통의 성 / 뜨거운 체험의 광기 / 간판 없는 교회의 배신 / 주일 아침 11시, 갈 곳 잃은 발걸음 / "예수는 좋은데, 교회는 싫습니다" / 혼자 믿는 믿음의 함정 PART 2 [진단] 우리는 무엇을 잃어버렸는가 건물이 된 교회 / 반쪽짜리 예배 / 잔소리가 된 설교 / 가족이 아닌 동호회 / 예수가 아니라 성공을 숭배했다 PART 3 [증명] 하지만, 교회가 진짜였던 순간들 전염병이 돌던 로마, 도망가지 않았던 사람들 / 백정이 장로가 되는 나라 / 부흥은 이벤트가 아니라 충돌이다 PART 4 [처방] 그래서, 우리는 다시 세울 수 있을까 소비자인가 제자인가 / 박물관을 부수고 병원을 지어라 / 성역 뒤에 숨은 것들 / 광야의 생존자로 키워라 / 깃발을 내리고 십자가를 들라 PART 5 [소명] 그럼에도, 왜 다시 교회인가 나의 모든 우상이 무너진 곳에서 / 길을 잃은 것이 아니라 길을 만드는 중이다 / 세상 속의 수도사들 에필로그 · 방황의 끝, 당신이라는 교회의 시작 부록 1 · 건강한 교회를 분별하는 영적 건강검진표 부록 2 · 함께 읽는 이들을 위한 4주 나눔 가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