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사라진 꿀벌을 찾아서
딸기밭에서 만난 작은 생명 이야기 POD도서
이돌댁
BOOKK(부크크) 2026.07.22.
가격
17,300
17,3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주문 후 제작되는 개인 오더 도서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리며, 발송까지 7일가량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3
이 책의 구성 ··································· 4

사라진 꿀벌을 찾아서 ······················ 6
우리의 꽃밭 약속 ···························· 44

선우와 함께 색칠해요 ······················ 46

에필로그 ······································· 88

저자 소개 1

저자 이돌댁은 일상의 감정과 마음의 회복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창작자이다. 전자책 『오늘은 다 살았다』를 통해 삶의 고단함과 위로를 담은 글을 선보였으며, 동화책 『에디의 숲 모험』과 『곤충 컬러링북』을 출간하며 따뜻한 이야기와 감성적인 작업을 이어왔다. 『나를 탓하지 않기로 했다』는 오래 괜찮은 척해온 마음에게 건네는 위로의 시화집이다. 상처받고도 자신을 먼저 탓했던 시간, 아무렇지 않은 척 견뎌온 날들, 그리고 그 마음을 다시 다정하게 바라보는 회복의 과정을 담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잠시라도 자신의 마음을 탓하지 않고, 지나온 자신을 조용히 안아줄
저자 이돌댁은 일상의 감정과 마음의 회복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창작자이다. 전자책 『오늘은 다 살았다』를 통해 삶의 고단함과 위로를 담은 글을 선보였으며, 동화책 『에디의 숲 모험』과 『곤충 컬러링북』을 출간하며 따뜻한 이야기와 감성적인 작업을 이어왔다.

『나를 탓하지 않기로 했다』는 오래 괜찮은 척해온 마음에게 건네는 위로의 시화집이다. 상처받고도 자신을 먼저 탓했던 시간, 아무렇지 않은 척 견뎌온 날들, 그리고 그 마음을 다시 다정하게 바라보는 회복의 과정을 담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잠시라도 자신의 마음을 탓하지 않고, 지나온 자신을 조용히 안아줄 수 있기를 바란다.

이돌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90쪽 | 188*254*15mm
ISBN13
979111224404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7,300
1 17,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