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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보통의 시민의 자리에서
서론. 좋은 말 앞에서 한 번 더 묻는 습관 1장. 세대의 이름을 가진 사람들 2장. 광장에 없던 사람들의 시간 3장. 우리는 역사이고 너희는 알고리즘인가 4장. 교실은 누가 정답을 정하는 곳인가 5장. 사다리는 어디에서 끊기는가 6장. 공포는 누가 팔고 계산서는 누가 받는가 7장. 틀린 말은 어디로 돌아가는가 8장. 정정은 왜 늘 늦는가 9장. 슬픔은 누구의 깃발이 되는가 10장. 생산성 도둑이라는 감각 11장. 공익은 영수증을 면제하지 않는다 12장. 세금은 누군가의 하루다 13장. 복지는 선의만으로 지속되지 않는다 14장. 시장가격은 숫자가 아니라 정보다 15장. 고치는 규제와 없애는 규제 16장. 재산권을 흔드는 선의 17장. 낙인은 논쟁을 대신할 수 없다 18장. 빌린 광장의 창작자들 19장. 허위정보 규제와 표현 자유의 경계 20장. 평화는 구호가 아니라 비용 계산이다 21장. 어떤 기억은 선택되고 어떤 희생은 잊히는가 결론. 좋은 말 앞에서 멈춰 서는 법 에필로그. 아이에게 남길 문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