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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교육’ 편
1. 역사교육 강화의 출발점은 교과서가 아니라 교실이다 13 2. 화해를 점수로 매기는 모순, 학교폭력 심의의 구조적 한계 16 3. 흉기까지 등장한 교실에 묻는다. 누구의 권리만 남았는가? 19 4. 학교 상담 체제의 재설계와 조율의 필요성 22 5. 휴대전화만 묶는 교실, 태블릿은 예외인가? 25 6. 왜 교육부 정책은 늘 ‘성공’했는데 학교는 늘 힘들어지는가 28 7. 입시 뒤 사라진 봉사활동, 존재 의미 되살려야 31 8. 수능 출제, 이제는 교수가 아니라 교사가 해야 한다! 34 9. 자정까지 공부해도 성적은 그대로, 무너지는 건 청소년의 밤이다 37 10. 지방대학 위기의 본질, 신입생 충원율 아닌 중도탈락률에 있다! 40 11. 진학은 진로의 부속품이 아니다!: 진로와 진학, 각자의 전문성을 살릴 때 학생의 미래가 더 넓어진다 43 12. 고3 2학기의 공백, 이제는 학제와 대입제도를 함께 바꿔야 한다 46 13. 대학의 무전공 입학제도 확대, 진로교육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다! 49 14. 법으로 강제되는 교육, 진정한 성장은 어디서 오는가 52 15. 자퇴와 검정고시 급증, 공교육 위기… 입시제도 혁신 없이는 해법 없다 55 16. AI 시대에서의 교수와 사회적 기대: 교육 질과 지원의 균형이라는 관점 58 17. ‘일타맘’ 논란이 던지는 질문… 사교육 예능의 유혹을 넘어서야 61 18. 20.79%의 교육교부금 족쇄, 교육재정의 미래를 묶고 있다 64 19. 대학 경쟁력 회복, 공영체제와 투자 확대에서 시작해야 67 20. 대학 중도탈락, 간판 집착이 만든 국가적 낭비 70 21. 가르침의 중심에 서야 할 교장, 역할과 임용 방식에 대한 새로운 고민 73 22. 시험과 평가가 곧 교육이다 76 23. 학사 논문 표절,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79 24. 체육복식 교복, 학생들의 하루를 바꾸는 현실적 대안 82 25. 정치적 쟁점을 넘어, 2기 국가교육위원회가 나아갈 길 85 26. 지역인재전형과 의무 복무, 지역 필수의료 해법이 되어야 88 27. “인서울” 대학이라는 이름의 허상 91 28. 과밀학급 해소,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교육 과제 94 29. 대학의 교권 보호, 사각지대를 직시해야 한다! 97 30. 학교폭력 심의 지연, 피해 학생은 누구에게 기대야 하나 100 31. 스마트폰만 걷는 법, 반쪽짜리 집중 교육 103 32. 본질을 잃어버린 수행평가의 민낯 106 33. 사립대학은 잘못이 없다! 109 Ⅱ. ‘복지’ 편 1. 숨겨진 자활시설, 외면된 책임 115 2. 단 몇 분의 진료를 위해 하루를 버리는 환자들 118 3. 문해력 위기의 해법, 한자와 한문교육의 재조명이 필요하다 121 4. 의대정원 동결, 굴복인가 조정인가: 정책의 일관성과 신뢰성 관점에서 124 5. 가족 갈등에 악용되는 보호입원제도의 맹점 127 6. ‘중2병’이란 용어, 이제는 그만 써야 할 때다! 130 7. 지역인재 채용, 균형발전을 위한 더 큰 틀의 설계가 필요하다 133 8. OECD 자살률 1위, 저출생 아닌 생명 지키는 강력한 정책이 시급하다 136 9. 서울 갈 인재에 쏟는 지방의 예산, 정말 옳은가 139 10. 유보통합, 행정의 통합을 넘어 현장의 신뢰로 142 11. 교육불평등 해결은 요원한 문제가 되는가? 145 12. 혼인신고 없이 아이를 낳는 선택, 정책의 역설 148 13. 주민등록제도와 현실 사이, 이혼 가정 자녀수당의 사각지대 151 14. ADHD 증가, 진단의 문제일까 교육의 문제일까 154 15. ‘외로움국’, 보여주기 행정 넘어 예방과 장기적 설계로 157 16. 고교무상교육을 위한 헌법 개정이 필요하다! 160 17. 오해받는 교육복지 예산, 도대체 무엇을 위한 지원인가 163 Ⅲ. ‘정치·안보’ 편 1. 16세 참정권, 서두르지 말고 제대로 준비하자 169 2. 부전~마산 철도 6년 공백, 이젠 대통령의 결단이 필요하다 172 3. K-반도체, 집중의 성공을 넘어 분산의 전략으로 175 4. 호르무즈 해협과 광해군의 지혜 178 5. 김주애 후계자설, 확신보다 합리적 의심이 필요하다 181 6. 사법부 독립, 이제는 국민의 손에 맡겨야 한다 184 7. 부산·경남 통합, 주민투표 말고 지방선거로 결단하라 187 8. 부산·경남 통합, 정치 이벤트를 넘어 동남권 장기 전략으로 재설계해야 한다! 190 9. 군 급식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 193 10. 여성 현역병 제도, 현실적 대안인가 미래를 향한 준비인가 196 11. 지방자치제, 이대로 좋은가 199 12. 교육감 직선제, 정당 책임정치를 통한 새로운 모색 202 13. 군 통수권자의 자격, 병역의 책임에서 시작된다 205 14. 대통령 특별사면제도, 명확한 원칙 설정 검토가 필요하다 208 15. 증오를 넘어 성찰과 국익 중심의 미래 정치로 211 16.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갈등상황에서의 우리나라 역할 214 17. 기술 유출, 배신만의 문제가 아니다 217 Ⅳ. ‘행정·기타’ 편 1. 한파에도 멈추지 않는 플랫폼 노동, 우리 지역은 준비돼 있는가? 223 2. 의사 천국, 우리나라 사회의 그림자 226 3. 기관과 부처 간 협력, 구호가 아닌 실천이 필요하다 229 4. ‘도핑 올림픽’, 스포츠 정신을 유린하는 광대쇼 232 5. TOPIK 민간 위탁과 170% 응시료 인상, 교육의 공공성을 위협하다! 235 6. 기소와 판결, 더 이상 닫힌 권력이어선 안 된다 238 7. 법관 ‘말투 교정’보다 시급한 것은 인식의 대전환 241 8. 약이 남으면 병이 된다: 약국이 환경의 문지기가 되어야 하는 이유 244 9. 기록 없는 징계결정, 절차적 정의의 사각지대 247 10. 눈에 보이지 않는 살인자, 항생제 남용의 위험 250 11. 방송대 로스쿨, 새로운 길을 열어야 할 때 253 12. 다면평가, 성찰과 신뢰 회복의 도구가 되려면 256 413-756 경기도 파주시 광인사길 71 전화 (031) 955-6956~8 / FAX (031) 955-6037 Home-page : www.kyoyookbook.co.kr / E-mail : kyoyookbook@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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