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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4
조나단 리빙스턴 9 초록, 파랑, 그리고 빨강 11 오늘 태어난 사람 12 좋아하는 일 14 가장 밝은 빛에 눈이 멀어버린 사람 16 개미는 후회했다 19 숨이 헐떡일 때 21 죽은 사랑 23 지저귐, 지저귐, 지저귐 24 위대한 돈 26 지금 이 순간 28 스스로 목을 조르는 사람들 31 용서 34 유행돈관심 36 빙하시대 37 신기루 39 자기 파괴 시스템 41 시골 마을 43 경외 47 상냥한 사람 50 쥐 52 아직은 괜찮다 55 딸꾹질 58 손을 잡고 싶은 고슴도치 61 죽은 채로 걷기 63 불안 65 쉬는 날 68 나무와 사람 70 어제도 아니고 내일도 아니고 그저 오늘 72 정수리 내려다보기 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