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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Letter
소문과 실화 LIST READING DIARY SPECIAL “사랑과 정열을 그대에게”―‘팬의 마음’의 미스터리 투사, 탈취, 상호의존의 욕망―‘작가’를 사랑한다는 환유 : 박현주 대환멸의 시대, 텅 빈 주체로서 매혹되기 : 최리외 나를 죽이는 독서 : 맹미선 분열에 이르는 병 : 하성호 사랑은 어떻게 음모론이 되는가―『내가 최애를 죽이기까지』와 『최애의 살인』 : 박시내 ‘순수의 시대’의 종말―맨슨 패밀리의 소녀들 : 유진 우리 함께 영원하자―편집부가 읽은 다섯 권의 책들 : 박을진, 김유진, 김다은, 한나래, 김용언 취미는 독서 크리스 휘타커의 『어둠의 색조』 스콧 스미스의 『심플 플랜』 버지니아 페이토의 『빅토리안 사이코 』 로버트 잭슨 베넷의 『오염된 잔』 김진영의 『나의 낯선 동행자』 기나 지렌의 『두 사람씩 짝을 지어 주세요』 랜들 개릿의 『마술사가 너무 많다』 요 네스뵈의 『질투하는 남자』 이우혁의 『파이로매니악』 한새마의 『결말의 너를 바꿀 수만 있다면 』 야마구치 미오의 『금기의 아이』 CULINARY 낚시꾼의 아침식사-M. C. 비턴의 『험담꾼의 죽음』 : 정은지 PULP 감옥 바깥에서 탈옥한 사나이 : 곽재식 CHECK “영장 있어? 있냐고!” : 망고 SCIENTIFIC 거울 미로에서 범인이 사라졌다―기시 유스케의 『미스터리 클락』 : 배연우 REAL STORY “그러면 내가 홍콩에 갈 수 있잖니.”―2004년 홍콩 일가족 살인 사건 : 우디 SHORT STORY 최들판 「카페 콤플레호 Café Complejo」 황수경 「서찬동 커터칼 여자 괴담」 혜림 「돼지 농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