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김새빛
지은이 김새빛 - 배우이자 동화작가 무대와 화면에서 다양한 인물을 연기하며 사람의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해온 배우입니다. 글 속에 따뜻한 감정과 위로를 담아 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 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어른의 마음까지 어루만지는 이야기를 쓰고 있으며, 주변 사람들의 삶과 사연, 실제로 들은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웃음과 눈물, 위로가 담긴 감동 실화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누군가의 마음을 울리는 순간들을 발견해 따뜻한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똥이와 뽀옹이 의 냄새 대소동》, 《욕심쟁이 곰과 숲속 동물들》, 《루카와 반딧불이의 모험》, 《정리괴물 쓱싹이》, 《정리괴물 쓱싹이와 핑그리의 비밀》, 《엄마가 사라진 날》,《까만눈이 내리면 나타나는 정리괴물 쓱싹이》외 다수의 동화가 있습니다. 어른 동화 시리즈로는 《영정사진 찍는 날》,《복지관 건강체조 하는 날》, 《양치했니?아들아!》,《83세 엄마는 열 살이 되었다.》등 다수 출간 중입니다.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순수함을 다시 떠올리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지금 가진 따뜻한 마음을 오래 지켜 주고 싶다”는 바람으로 오늘도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아직 세상은 따뜻하다”는 믿음을 담아, 오늘도 누군가의 마음을 환하게 비추는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