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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업 인사이트
스타트업이 일류기업으로 가는 길
파지트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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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007

1장 로켓인가 폭탄인가?
1-1 로켓인가 폭탄인가?
1-2 로켓 안에 숨겨진 문제들
1-3 스케일업 프로젝트 개시
1-4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 동반자를 찾아서

2장 미션·비전
2-1 로켓의 목적지는 어디인가
2-2 벽에 붙인 가치, 가슴에 닿지 못한 말들
2-3 그때는 맞았는데, 지금은 아니라면

3장 시스템·평가·채용
3-1 생산성 높은 업무 시스템 만들기
3-2 공정함이라는 판도라의 상자
3-3 입사 후 시너지 나는 채용 프로세스 만들기

4장 영업·연구·마케팅 프로세스 혁신
4-1 영업 조직 혁신: 고객의 목소리가 만든 변화
4-2 연구 조직 혁신: 애자일Agile로 일하는 법
4-3 마케팅 프로세스 혁신

5장 사람·리더십·조직문화
5-1 성공적인 창업, 그 후 마주하는 실패의 그림자
5-2 결국, 모든 것은 사람에 달려 있다
5-3 일류기업을 향하여: 스타트업 조직문화

권말 부록
A - 합류 전 30가지 점검 사항
B - 우리 회사 8영역 진단 시작하기
C - 참고문헌 종합 목록

저자 소개 2

서울시립대학교 국제관계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SKK GSB에서 MBA를, 인디애나대학교에서 경영 전략을 전공했다. 복수의 기업에서 인사, 영업, 전략, 마케팅, 해외 사업 등 폭넓은 업무를 경험했으며, 글로벌 강소기업의 전략 마케팅 리더를 거쳤다. 현재는 개인과 조직의 역량 향상을 돕는 에듀테크 스타트업, Learning Crew를 이끌고 있다. 저서로 『네이키드 애자일』, 『세일즈 뉴노멀』, 『비즈니스 문해력을 키워드립니다』가 있다.

장효상의 다른 상품

현재 주식회사 키로의 COO로 재직하며 조직 운영과 신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이랜드리테일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이후 메디트, 소셜빈, 말랑하니, SLBS, InA 등 다양한 산업의 성장 기업에서 일하며 폭넓은 현장 경험을 쌓았다. 대기업의 체계와 스타트업의 속도를 모두 경험하며, 전략을 실행 가능한 시스템으로 바꾸고 조직이 다음 성장 단계로 나아가도록 돕는 스케일업 파트너로서의 역할에 집중해 왔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58쪽 | 145*210*20mm
ISBN13
9791171521524

책 속으로

매출이 커지고, 직원 수가 늘어나며 조직이 복잡해질수록 과거의 성공 방식은 점점 한계를 드러냅니다. 창업자가 모든 결정을 내리던 구조는 병목이 되고, 몇몇 핵심 인재의 맨파워에 의존하던 운영 방식은 지속 가능성을 잃습니다. 즉, 성장을 만들어낸 방식이 성장의 장애물이 되는 순간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p.7

스케일업은 이와 정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투입을 별로 늘리지 않거나 오히려 줄이면서 산출을 기하급수적으로 키우는 일이다. 이 차이를 만드는 것은 결국 시스템과 프로세스, 그리고 문화다.
---p.62

가치는 선언이 아니라 매일의 작은 결정에서 입증된다. 위기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느냐가 그 회사의 진짜 가치를 보여준다.
---p.103

공정함은 도착점이 아니라 방향이었다. 완벽하게 공정한 시스템은 없었다. 다만 어제보다 조금 덜 불공정한 시스템을 만들 수는 있었다.
---p.140

애자일이 제대로 자리 잡은 조직에서 가장 크게 달라지는 것은 사실 속도가 아니다. 모두가 당당하게 “모른다”고 말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이다. 우리 가설이 틀렸을 수도 있다고 빠르게 인정할 수 있게 된다. 그 솔직한 인정과 용기가 결국 그 조직이 빠르게 달릴 수 있는 진짜 이유가 된다. 속도는 애자일의 결과지 본질은 아니다. 본질은 빠르게 틀릴 수 있는 용기에 있다.
---p.192

좋을 때만 좋은 문화를 유지하는 회사는 많다. 진정한 일류기업은 가장 어렵고 힘든 순간에도 자기 원칙을 지켜내는 회사다. 결국 일류기업의 출발점은 완벽한 시스템이 아니라, 완벽하지 않음을 인정하면서도 더 나아지기 위해 계속 질문하고 조정하고 실천하려는 의지에 있다.

---p.245

출판사 리뷰

“성장통을 앓는 모든 조직에
진통제가 아닌 근본적 체질 개선을 선물하는 책!”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시중의 숱한 경영서들이 가진 ‘공허한 이론의 벽’을 완벽하게 부수었다는 점입니다. 독자들에게 이 책을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는 압도적인 장점과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소설 같은 흡인력과 전문 지식의 완벽한 조화 (스토리텔링 + 솔루션)

딱딱한 학술적 용어로 독자를 가르치려 들지 않습니다. 대기업 출신 김서율 팀장, 실행파 이현학 과장, 10년 차 경영지원팀 최순덕 팀장 등 매력적이고 입체적인 캐릭터들이 겪는 사내 갈등과 성장통은 “이거 우리 회사 이야기인데?”라는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재미있게 소설을 읽듯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각 장 끝의 ‘인사이트’ 코너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경영 이론과 실행 도구가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각인됩니다.

둘째, 단편적 기교가 아닌 8대 영역을 아우르는 올인원(All-in-One) 스케일업 바이블

좋은 제품 만드는 법이나 마케팅 기교 하나만을 다루지 않습니다. 미션·비전의 내재화, 정보 블랙홀을 해결하는 CRM 및 IT 인프라, 공정함을 잃지 않는 평가/보상 제도, SPARK 채용 모델, R&D 애자일 스프린트, 영업/마케팅 메시지 일관성, 그리고 플레잉코치 리더십까지 기업 성장에 필요한 8가지 핵심 영역을 촘촘하게 엮어냈습니다.

셋째, 내일 아침 출근해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현장 실행 도구’의 보고

읽고 나서 “좋은 말이었다”로 끝나는 책이 아닙니다. 독자가 바로 자사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진단표, 체크리스트, 회의 퍼실리테이션 자료, 조직 설계 원칙, 그리고 권말부록으로 제공되는 ‘합류 전 30가지 점검 사항’과 ‘8영역 무료 진단 QR코드’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책상 위에 두고 막힐 때마다 펼쳐보는 현실적인 실무 매뉴얼입니다.

이 책은 스타트업을 유니콘으로 이끌고 싶은 대표부터, 체계를 만들고 싶은 HR 담당자, 팀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싶은 팀장과 실무자까지 성장하는 조직의 모든 구성원이 반드시 함께 읽고 토론해야 할 ‘필독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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