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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아! 그랬었구나! (계간) : 여름 Vol.6 [2026]
세상에 없던 마음명상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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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여는 글 04 채움에서 비움으로 _ 무영, 사진 전수현
여는 시 10 중산리 계곡 _ 김용진

사랑
하늘 in People 12 더 이상 바랄 게 없습니다 _ 홍필연
아! 그랬었구나! 20 나에게 웃어주기 = ❤❤ _ 빙그레

특별기획
빙그레~ 웃어보아요~ 24 빙그레~ 붕어싸만코 _ 김미경
빙그레~ 웃어보아요~ 26 반려견 별이가 와공을 해요 _ 경봉옥
빙그레~ 웃어보아요~ 27 어머니의 아기 미소 _ 정운희
빙그레~ 웃어보아요~ 28 빙그레~ 그랬었구나~ _ 최혜숙
빙그레~ 웃어보아요~ 30 빙그레 사진 공모전 _ 이현정 외 14


하늘 in Culture 34 피어나다 _ 김미경
아! 그랬었구나! 35 힘 빼고 하루 살기 _ 임자헌
아! 그랬었구나! 36 뿌리 깊은 신념 _ 오경미
아! 그랬었구나! 39 30점인 나도 100점입니다 _ 이명진
아! 그랬었구나! 40 아찔했던 길목에서 만난 하늘의 선물 _ 류보정
아! 그랬었구나! 42 내맡김과 사랑, 그 깊은 울림 _ 이광일
하늘 in Culture 44 환대 _ 임금혁



건강 잘~ 잘~잘~ 45 어머 이런 일이 _ 어두정
건강 잘~ 잘~잘~ 46 6개월만의 바닷가 외출 _ 전현주
건강 잘~ 잘~잘~ 48 우는 아기 전생정화 _ 임승아
건강 잘~ 잘~잘~ 50 지금을 누립니다 _ 전호근
건강 잘~ 잘~잘~ 52 기적 같은 일 _ 김복덕

감사
동그라미 한 컷 55 나의 마음을 데려오는 일 _ 신영희
하늘 in Story 56 마음결을 읽어주는 목소리 _ 부지현
하늘 in Culture 61 빛기둥 _ 이영경
해외회원 이야기 62 도반따라 _ 최문영
걸음걸음 환해요 64 오늘도 환해요 _ 신채영
좋은 사람 66 잘하고 있다는 증거 _ 김경순
좋은 사람 68 아들에게 핸들을 _ 하정순
좋은 사람 70 아버지와 나 _ 임귀자
좋은 사람 74 돈아! 미안해 _ 정지원
하늘 in Culture 77 세상은 온통 너에게 꽃이다 _ 김수정

하늘
우리 사는 이야기 78 막걸리 취중진담 _ 이동엽
참새 방앗간 80 맛집탐방_마실정 편 _ 최효희, 사진 박인경
100일 정진 후기 84 이제 한 살입니다 _ 김수정
100일 정진 후기 87 온전한 우주를 마주하는 시간 _ 조경하
100일 정진 후기 88 동심원 _ 남윤겸
하늘 in News 90 2026 기운대잔치, 정기버스 운행 안내
도인의 삶 ⑥ 92 이렇게 사는 삶이 도인의 삶이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00쪽 | 148*210*15mm
ISBN13
9773091625001

출판사 리뷰

[책 소개 : 여는 글] 중에서

채움에서 비움으로

우리는 오랫동안 채우며 살아왔습니다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가지고
더 많이 이루면 행복해질 줄 알았습니다
채우기 위해 경쟁했고
앞서기 위해 애썼습니다
더 높이 오르려 했고
더 많이 가지려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쁨도 있었지만
좌절도 있었습니다
얻는 기쁨은 잠시였고
잃을까 두려운 마음은 오래 남았습니다

(중략)

비움은 무엇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머물 자리를 만드는 일입니다
이번 계절에는 무엇을 더 채울 것인가 보다
무엇을 하나 비울 것인가를 먼저 물어보셨으면 합니다

걱정 하나
욕심 하나
미움 하나
집착 하나
그 하나를 비우는 순간
우리 삶은 생각보다 훨씬 가벼워질 것입니다

채움은 세상을 향해 갑니다
비움은 하늘을 향해 갑니다

세상을 사는 일은 채움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을 사는 일은 비움으로만 가능합니다
이번 계절에도 여러분의 삶에 하늘이 머무시기를 바랍니다

2026년 7월, 무영


[하늘동그라미 소개]

하늘동그라미는
하늘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이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곳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하늘로부터 원복을 받고 태어난 존재들입니다.
하늘동그라미는 하늘과 더 가까워지는 길을 열어 그 사랑과 원복을 펼치도록 돕습니다.

하늘동그라미 새싹회의 정회원이 되면 기통의 과정을 걷습니다.
기통이 되면 백회가 열리게 되는데 새싹회의 기통은 백회가 열리는 것만으로 완성이 아닙니다.
백회 위에 또 하나의 문이 있는데 새싹회에서는 이것을 하늘동그라미라고 부릅니다.

하늘동그라미는 원래 몸 안에 있다가 기통이 되면 밖으로 빠져나가 머리 위에 떠 있습니다.
하늘동그라미의 형상은 로고에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새싹회에서의 기통은 내 몸과 마음이 하늘과 더 가까워졌음을 뜻합니다.
이 하늘동그라미로 하늘의 기운이 들어오고 열린 백회로는 우주의 기운이 들어옵니다.
우주의 기운은 몸을 치료하고 하늘의 기운은 마음을 치료합니다.

하늘동그라미는 사랑입니다.
하늘동그라미는 하늘 마음입니다.

손내밀면 누구나 그 손 꽉 잡고
하늘로 향할 수 있는 가장 큰 사랑의 길이자
깨달음으로 향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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