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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주제를 강좌 설계 데이터로 바꾸는 법
1-1. 영상부터 만들지 말고 학습의 증거부터 정한다 1-2. 대상 독자·선수지식·난이도를 한 장 기획서에 고정한다 1-3. 강의 시간을 설명량이 아닌 행동 단위로 배분한다 1-4. 대본·슬라이드·퀴즈를 묶는 최소 데이터 계약을 만든다 1-5. 좋은 입력과 나쁜 입력을 비교해 첫 생성 전에 결함을 잡는다 2장. 촬영 버튼을 누를 수 있는 강의 대본 만들기 2-1. 도입 훅을 과장 대신 학습자의 막힌 장면으로 쓴다 2-2. 개념 설명을 주장·예시·경계·확인 질문으로 조립한다 2-3. 사례와 실습 지시를 화면 행동까지 적는다 2-4. 전환 문장과 회수 질문으로 영상의 호흡을 설계한다 2-5. 분량·톤·자막을 동시에 검수하는 대본 게이트를 만든다 3장. 대본을 학습용 슬라이드와 이미지 지시문으로 바꾸기 3-1. 대본을 장면 카드로 분해해 한 장 한 메시지를 지킨다 3-2. 장식 사진 대신 관계·흐름·대비를 시각화한다 3-3. 이미지 생성 모델에는 텍스트 없는 시각 자산을 맡긴다 3-4. 일관된 이미지 지시문을 스타일 토큰으로 관리한다 3-5. 슬라이드 세트를 발표자 노트와 접근성까지 검수한다 4장. 학습목표를 측정하는 퀴즈와 공통 JSON 연결하기 4-1. 기억·이해·적용·판단을 구분해 문항 청사진을 만든다 4-2. 객관식·참거짓·단답형의 정답 논란을 줄인다 4-3. 오답 피드백을 다시 배우는 짧은 수업으로 쓴다 4-4. 문항과 대본·슬라이드를 같은 ID로 매핑한다 4-5. 내부 JSON을 LMS·QTI 출력과 분리한다 5장.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품질과 운영까지 완성하기 5-1. 폼 입력에서 파일 저장까지 단계형 파이프라인을 만든다 5-2. 10분 미니 강좌로 3종 세트를 끝까지 완성한다 5-3. 사실·저작권·개인정보·문항 타당도 게이트를 둔다 5-4. 모델 교체 전에 골든셋으로 회귀 평가한다 5-5. 다국어·숏폼·워크북으로 확장하되 원본 계보를 지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