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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part1 실전매매 전 확실히 외우자 1장 미국증시를 알아야 한국증시가 보인다 국내증시가 미국증시와 강한 커플링을 보이는 이유 외국인투자자들에게 한국은 위험자산 환율과 국내증시의 상관관계 미국증시와 한국증시의 디커플링 2장 외국인·기관, 그들은 누구인가? 개인투자자와 외국인·기관투자자의 차이점 주식시장의 절대적 영향력, 외국인 기관의 종류와 주식시장의 역할 프로그램 매매의 원리와 특징 3장 주식 필수용어 PER· PBR· ROE 확실히 외우고 시작하자 PER은 미래를 측정하는 지표 PBR은 투자자금의 안전마진 ROE는 기업의 능력치 4장 기업의 실적과 주가의 상관관계 실적 호조에 주가가 하락하는 이유 컨센서스와 주가의 상관관계 피크아웃과 바텀아웃의 의미 결국 주가는 실적에 수렴한다 5장 뉴스와 증권사 리포트 제대로 활용하기 특징주 뉴스는 한 번 더 확인하자 뉴스를 통한 종목 발굴 공시와 뉴스 바로 알기 증자공시, 호재일까 악재일까? 증권사 리포트 제대로 활용하기 part2 실전매매 전략 6장 이동평균선 확실히 알기 7장 텐배거 종목의 특징 8장 추세추종 전략 9장 역대급 거래대금의 비밀 바닥에서 발생하는 역대급 거래대금 전고점 매물을 소화하는 역대급 거래대금 10장 시세의 정점을 확인하는 방법 고점에서 터지는 대량거래량 대량거래량을 동반한 장대음봉 part3 투자 마인드셋: 방향성·자금관리·감정제어 11장 방향성에 집중하라 12장 자금관리의 중요성 한 종목 몰빵은 절대 하지 말 것 기다릴 수 없는 돈으로 하는 투자는 필패 안정적 수입은 필수 주식투자를 위한 자금 13장 감정이 아닌 이성으로 매매하기 주식시장과 카지노 군중심리는 틀렸다 아드레날린과 충동매매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는 방법 투자자의 결정은 합리적이지 않다 확증편향,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본다 매몰비용의 오류 손절하면 상승하는 이유 주식투자의 메타인지 주식투자를 완성하는 M.A.S.T.E.R 공식 14장 주식용어 설명 시장구조·기초 용어 투자주체 관련 용어 기업가치 분석 용어 차트·기술적 분석 용어 매매전략 용어 심리·행동경제학 용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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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가 1% 오르면 국내증시는 2% 이상 상승하고, 반대로 미국증시가 -1% 하락하면 국내증시는 2~3% 크게 흔들리는 모습도 많이 보인다. 왜 그럴까? 한국은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지만 대규모 헤지펀드 자금을 움직이는 외국인들 입장에서 보면 여전히 이머징마켓으로 분류가 되어 있다. 즉, 외국인 입장에서 미국주식은 안전자산, 국내주식은 상대적으로 위험자산에 속한다. 글로벌 자금을 운용하는 펀드 매니저들의 원칙은 의외로 단순하다. 시장상황이 좋지 않고 불확실성이 확대되면 가장 먼저 리스크 관리를 위해 위험자산을 축소한다. 즉, 국내증시에서 자금이 크게 빠져나간다. 반대로 상승장이고 높은 수익률을 위한 공격적인 베팅을 할 때는 위험자산을 포트폴리오에 많이 담기 마련이고 그 결과 국내증시가 나스닥보다 훨씬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게 된다.
- ‘미국증시를 알아야 한국증시가 보인다’ 중에서 가끔 시장이 충분히 좋고 기업에 호재가 가득해서 더 갈 수 있는 종목인데 연기금이 매도로 돌아서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는 물론 펀드매니저의 개인판단이 들어갈 수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포트폴리오 비중이다. 연기금은 국민들의 돈을 운용하는 공적자금이라 절대적인 안정을 추구하기 때문에 국내주식뿐만 아니라 외국주식과 부동산 등에 돈이 전부 분산되어 있다. 따라서 아무리 시장이 좋고 종목이 좋아도 일정기간 크게 상승하면 해당자산이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게 되고, 펀드매니저들은 매도를 통해 비중을 관리한다. 연기금 입장에서는 해당종목이 더 좋아서 가져가고 싶어도 코스닥이 너무 많이 올라 비중이 커져 버리면 기계적으로 비중조절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런 종목들은 보통 연기금이 매도해도 이후에 추가 상승하는 경우가 많다. - ‘외국인·기관 그들은 누구인가?‘ 중에서 PBR은 주가순자산비율로 회사가 가진 자본 대비 시가총액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보여주는 지표다. 흔히 PBR을 안전마진이라고 부르는데 회사가 지금 당장 문을 닫고 주주들에게 남은 자산을 분배할 때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나타내는 것이다. PBR이 1배보다 낮다는 것은 지금 당장 회사 문을 닫고 빚을 다 갚은 뒤 남은 재산을 주주들에게 나눠줘도, 주주들은 투자한 돈보다 더 많은 돈을 돌려받는다는 뜻이다. 그래서 하락장에서 많은 종목들이 급락하며 분위기가 안 좋아질 때 투자자들은 회사가 망해도 본전 이상은 건질 수 있다는 심리로 PBR이 1배 미만 기업에 투자하게 되고, 이렇게 그 회사의 주가방어력이 좋아진다. 이를 보통 하방경직성이 좋다고 표현한다. 물론 반대로 PBR 1배 이상의 경우도 생각해봐야 한다. - ‘주식 필수용어 PER·PBR·ROE 확실히 외우고 시작하자’ 중에서 현대차가 향후 5년간 125조 원을 미래 먹거리에 투자한다는 기사가 있다. 현대차의 시총과 자금능력을 감안할 때 125조 원이라는 수치는 회사의 운명을 건 투자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눈에 띄는 점은 AI 로봇산업에 50조 원을 투자하고 로봇 파운드리를 건설한다는 것이다. 자동차회사가 전기차 또는 자동차 전동화에 투자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로봇 위탁생산(파운드리)에 진출한다는 것은 완전히 새로운 이슈다. 여기서 정의선 회장은 앞으로 현대차가 로봇계의 TSMC 또는 삼성전자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자, 그럼 현대차 주가는 어떻게 되었을까? 현대차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으로 코스피 4,000을 돌파하는 시점에도 상대적으로 주가가 지지부진했지만 피지컬AI 선언 이후 약 18% 이상 급등하며 역사적 신고가를 다시 쓰고 있다. 즉, 같은 영업이익이라도 시장에서 평가하는 투자자들의 눈이 완전히 달라진 것이다. 이런 기사를 보고 현대차에 투자하는 것도 수익을 얻는 좋은 방법이지만, 더 큰 수익을 얻고자 하는 현명한 투자자들은 로봇 제조업을 시작한 현대차에 로봇 부품을 납품하는 회사들도 함께 분석한다. - ‘뉴스와 증권사 리포트 제대로 활용하기’ 중에서 이동평균선은 투자자들의 성향에 따라 25일, 100일, 200일, 500일, 1,000일 등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지만 위에서 설명한 대로 가장 보편적으로 많이 쓰는 이동평균기간이 신뢰도가 높다. 가끔 999일선, 500일선의 비밀 등 무언가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처럼 특정한 기간을 설정해서 투자자들을 현혹하는 영상도 많이 볼 수 있는데 근거가 없다고 딱 잘라 말하고 싶다. 이동평균선은 투자기간과 매매 성향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 먼저 5일 이동평균선은 주말을 제외하고 5일, 즉 일주일 동안 움직인 가격의 평균기간이다. 따라서 일봉을 기준으로 급등주 매매나 단기스윙을 하는 투자자들이 많이 활용한다. 디앤디파마텍 차트를 보면 신고가 흐름 중 5일선(보라색)을 이탈했지만 강한 수급을 동반하여 5일선을 다시 돌파한 후 다음 거래일에 급등하는 흐름을 보였다. - ‘이동평균선 확실히 알기’ 중에서 텐배거 수익은 주식을 하는 모든 투자자가 꿈꾸지만 막상 그 종목이 텐배거가 나왔다고 하더라도 끝까지 보유하여 수익 내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A주식을 10,000원일 때 샀던 투자자들은 12,000원이 되면 기분 좋게 20% 수익으로 차익한다. 그러나 몇 개월이 지나고 보면 그 주식은 몇 배 더 상승하고 있고 이때 후회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는 본인 스스로 철저한 종목분석을 하는 것 말고는 답이 없다. 10배 상승할 종목을 유튜브나 타인의 추천을 받아서 우연히 바닥에서 매수했다고 하더라도 그 주식에 대해 무지하다면, 떨어지면 떨어지는 대로 더 떨어질까 봐 불안하고 올라가면 올라가는 대로 다시 떨어져서 수익을 반납할까봐 두려워 빨리 차익하여 수익을 확정시키고 싶어 한다. 주식이 10배까지 상승하려면 그 기간 동안 믿음을 갖고 보유를 해야 하는데 그 믿음은 타인이 만들어주지 않는다. 보유하고 있는 기간 동안 수많은 급락과 급등을 하면서 비록 나를 시험에 들게 하지만, 텐배거가 될 때까지 버틸 수 있는 힘은 지식, 즉 종목에 대한 깊은 이해에 있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기 바란다. - ‘텐배거 종목의 특징’ 중에서 두산테스나 일봉을 보면 1번 포인트가 최저점 21,850원이다. 여기서 매수했으면 최바닥 매수로 가장 큰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이는 시간이 흐른 뒤에 지나간 차트를 보고 해석하는 것일 뿐이다. 추세추종 전략에서 확실한 자리는 바로 바닥에서 대량거래량이 터지며 추세를 확실히 상승으로 돌려놓고 이후 눌림이 발생해 20일선을 지지하는 2번(30,500원)이다. 이후 주가는 상승을 시작해 55,400원까지 올랐지만 최고점을 확인하는 것은 지나간 차트를 보고 알 수 있기 때문에 실전투자에서는 이후 매수 기준이 되는 20일선을 완전히 이탈한 3번(50,000원)에서 차익실현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추세를 따라 매매해도 60%의 수익이 가능하다. - ‘추세추종 전략’ 중에서 한번 큰 시세가 나온 종목이 긴 조정을 끝내고 다시 전고점을 향해 갈 때 바닥 턴어라운드의 가장 큰 시그널도 역시 거래대금을 봐야 한다. 위 대우건설 차트를 보면 2020년~2021년 단기 100% 시세가 나올 때 큰 거래대금(첫 번째 동그라미)이 발생한 것을 알 수 있다. 이후 약 5년 이상 이렇다 할 반등을 못하다가 2026년 1월 바닥에서 그때와 비슷한 거래대금(두 번째 동그라미)이 출현하였다. 이후 주가는 2주 정도 횡보를 하고 일주일간 약 50% 넘게 폭등했다. 실전매매에 적용한다면 2020년에 터진 거래대금이 다시 출현한 2026년 1월에 이 종목을 집중모니터링 하다가 다시 매물소화과정(파란색 박스권)에서 분할매수를 하면 된다. 이때 다시 추세가 하락할까봐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바닥에서 터진 대량거래대금이 든든한 안전판이기 때문이다. - ‘역대급 거래대금의 비밀’ 중에서 주식시장은 길게 보면 늘 우상향이다. 이것은 변하지 않는 진리다. 전쟁, 코로나, 금융위기 등 큰 악재가 있어도 인류가 멸망하거나 기업이 망하지 않는 한 기본적으로 사회는 계속 발전해나가기 때문이다. 종목도 마찬가지다. 그 회사가 망하지 않는 한 손절을 하지 않으면 며칠 뒤 또는 몇 달, 몇 년 후 매수가 위로 올라오는 경우가 더 많다. 이렇게 긴 시간을 기다리고 물타기 해서 본전에 탈출하면 역시 손절하지 않기를 잘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생각이 매매를 망치는 가장 위험한 착각이다. 어떤 주식을 손절하지 않고 1년을 버텨서 다시 본전이 왔다고 했을 때 그 1년 동안 50%, 100% 수익 낼 수 있는 종목들을 매수할 수 있는 기회비용을 완전히 날려버린 것이다. 그리고 큰 비중으로 들어간 종목이 8~9번 반등해서 손절가 위로 올라와 살려줬다고 하더라도 한두 번 반토막 나거나 상장폐지가 되면 그 투자자는 시장에서 퇴출된다. - ‘감정이 아닌 이성으로 매매하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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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것만큼은 알고 시작하라!
매수 매도 타이밍 잡는 가장 확실한 방법 성공하는 주식투자를 위한 쉽고 빠른 최적의 설명 혼돈의 주식시장, 누군가는 수익을 얻고 누군가는 손실을 본다. 저마다 주식을 외치는 시대, 일단은 사고보자 하면서 들어갔다가 잘못된 타이밍에 걸려 좌절을 경험하기도 한다. ‘아, 지금 알고 있는 것만이라도 그때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탄식을 한 번쯤 해보았을 것이다. 2년 전 입소문만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외워서 바로 써먹는 단타공식』 이창원 저자의 신간이 나왔다. 주식투자에 대한 그의 설명은 명쾌한 공식 같다. 공식처럼 정확한 기준이 있기에 설득력 있게 숙지되고, 자연스럽게 내 투자에 적용하게 된다. 지금 이 어려운 주식시장에 들어왔다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허둥대고 있다면, 이 책 『한 권으로 끝내는 찐 주식공식』만이 정답이다. 꾸준하고 성실하게 찐으로 주식투자에 몸 담아온 전문가만이 말할 수 있는 진솔하고 신뢰감 있는 노하우를 가득 담았다. ‘1부 실전매매 전 확실히 외우자’에서는 일단은 외우고 들어가야 할 주식시장의 흐름을 읽는 기본전략을 속도감 있게 설명한다. 미국증시가 국내증시와 영향을 주고받는 이유부터, 환율차이와 달러가치의 개념과, 주식시장의 절대적인 영향력인 외국인·기관과 개인투자자의 관점이 왜 다를 수밖에 없는지도 이야기한다. 주식의 필수 용어인 PER·PBR·ROE 등에 대해 100% 적용가능한 선에서 군더더기 없이 정확하게 알려준다. 내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정보라면 복잡하지 않고 명료하다. 기업의 실적과 주가의 상관관계를 실질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여기저기서 주워듣고 뭘 믿어야 하나 망설이곤 했던 뉴스와 증권사 리포트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딱 부러지게 일러준다. ‘2부 실전매매 전략’에서는 본격적으로 실전에서 써먹는 현실적인 스킬을 대거 방출한다. 보조지표, 그중 이동평균선은 주가가 지나간 이후에 만들어지는 후행지표로 미래를 예측하는 절대적 도구는 아니지만 많이 사용하면 할수록 그 자체가 매매의 확률을 높여준다. 기계적으로 참고하던 이동평균선의 진짜 활용방법에 대해 ‘5일선, 20일선은 이렇게 보는 거구나’무릎을 탁 칠 정도로 명쾌하게 들려준다. 또한 거래량과 차트를 실전에서 어떻게 분석해야 하는지 우리가 늘 봐왔던 여러 종목을 사례로 들어 효율적으로 내 투자에 바로 적용할 수 있게 한다. 자칫 허황되어 보이던 텐배거 종목은 따지고 보면 우리 곁에 꽤 흔하게 존재한다. 텐배거 종목을 선점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일목요연하게 일러준다. 추세추종 전략은 기술적 분석의 대표 매매 스킬로 주식의 시세를 함부로 예측하지 않고 상승흐름에 올라타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무작정 따라하면 절대 안 되는 전략이다. 어느 시점에 어떻게 들어가야 하는지 타이밍을 잡는 실질적인 방법을 들려준다. 돈이 거래된 흔적 그 자체인 거래대금과 거래량은 주식시장에서 속일 수 없는 중요한 지표다. 역대급 거래대금의 흐름과 그 흐름 속 시그널과 그 패턴을 분석하고 활용하는 방법 또한 짚어준다. 마지막으로 시세의 정점을 확인하면서, 상승할 종목을 매수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매도’라는 예술을 실현시키는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들려준다. 아울러 각 꼭지마다 실전매매팁 박스를 통해 실전꿀팁을 한 번 더 조목조목 담아냈다. ‘3부 투자 마인드셋: 방향성·자금관리·감정제어’에서는 자금을 관리하고 방향성에 집중하고 감정이 아닌 이성으로 매매하는 심리 전략을 제시한다. 좋은 종목이란 관점에 따라 180도 달라질 수 있다. 세상은 계속 변화하고 있고 주식은 세상의 변화를 더 빠르게 반영한다. 현재 최고를 넘어 앞으로 최고가 될 종목, 즉 주가가 위로 향하고 있는 종목을 고르는 스킬과 시각을 제시한다. 또한 늘 비중관리의 함정에 빠질 수 있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현실적인 조언을 들려준다. 소액으로 투자할 때는 주가가 잔파동으로 잠시 흔들려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그러나 감당하기 어려운 비중이 실리는 순간 상황은 완전히 바뀐다. 결국 주식투자는 분석으로 시작했지만 심리에서 완성되는 것이다. 매매타이밍을 끝까지 잘 보고 관철시키는 핵심전략이 필요한 이유다. 투자자들이 왜 합리적이지 못한 결정을 하는지 사례를 들어 투자자로서 가져야 할 효과적인 메타인지 방법도 안내한다. 마지막으로 주식투자를 완성하는 M.A.S.T.E.R 공식을 제시하며, 아울러 안다고 생각했지만 늘 헤매는 주식용어 핵심정리까지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