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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어디에 모셔야 하나
POD도서
이종준
여명철학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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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목 차



PART 1. 돌봄은 갑자기 시작된다

1장. 쓰러진 그날부터 18
1. 응급실 첫 24시간, 무엇부터 해야 하는가 19
2. 증상 시간, 복용약, 병력을 먼저 챙겨야 한다 21
3. 응급실에서 할 수 있는 일과 하면 안 되는 일 24
4. 입원 첫날부터 퇴원 이후를 생각해야 하는 이유 26

2장. 급성기 병원은 오래 기다려주지 않는다 32
1. 급성기병원은 회복이 끝날 때까지 있는 곳이 아니다 33
2. 검사와 치료는 빠르게 진행된다 35
3. 회진은 짧고 설명은 부족하게 느껴진다 37
4. 중환자실과 일반병동에서 확인 할 것 40
5. 병원에 있을 때부터 퇴원 이후를 준비해야 한다 42

3장. 퇴원 통보를 받았을 때 48
1. 아직 아픈데 왜 퇴원 이야기가 나오는가 49
2. 퇴원 통보와 전원 압박을 구분해야 한다 51
3. 병원이 알려준 곳만 정답은 아니다 53
4. 재활병원·요양병원·요양원·집 중 어디가 맞는가 55
5. 퇴원 전 마지막 확인: 서류,약,외래,주의사항 58

4장. 장기요양등급, 확인은 빨리 접수는 시점을 가려서 한다 64
1. 언제 신청해야 하는가 65
2. 등급이 있으면 선택지가 넓어진다 67
3. 등급이 없으면 생기는 공백 69
4. 입원 중 신청할 때 알아야 할 것 72
5.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물어볼 질문 74


PART 2. 어디로 모셔야 하는가

5장. 재활병원은 회복 가능성을 보는 곳 80
1. 재활이 가능한 환자와 어려운 환자 81
2. “좋아질까요?”보다 구체적으로 물어야 할 것 83
3. 재활 효과만 보지 말고 병실 생활도 봐야 한다 86
4. 큰 재활병원만 정답은 아니다 88
5. 치매·와상·체력저하 환자는 방향 전환을 생각해야 한다 90

6장. 요양병원이지만 간병은 따로 확인해야 한다 96
1. 요양병원이 필요한 환자 97
2. 의료 처치가 필요한 상태인지 먼저 확인한다 99
3. 의사와 간호사가 모든 생활 돌봄을 하는 것은 아니다 101
4. 공동간병·개인간병·간호간병 방식은 병원마다 확인해야 한다 104
5. 와상·기저귀·욕창 위험 환자는 간병 체계를 먼저 봐야 한다 106
6. 입원 전 병원에 꼭 물어볼 질문 108

7장. 요양원은 포기가 아니라 생활 돌봄의 선택 114
1. 요양원이 맞는 환자 115
2. 의료 처치보다 생활 돌봄이 중심인지 확인한다 117
3. 공립·민간 요양원은 대기, 거리, 소통 방식이 다르다 120
4. 사진 보고와 실제 생활은 다를 수 있다 122
5. 식사,목욕,기저귀,위생,생활기록을 확인해야 한다 125
6. 공동생활가정(9인이하)은 작지만 따로 봐야 한다 127
7. 시설이 맞아야 적응한다 129

8장. 집에서 모시는 길은 마음만으로는 어렵다 136
1. 재가 돌봄이 가능한 경우와 어려운 경우 137
2. 방문요양은 가족을 완전히 대신하지 않는다 140
3. 주야간보호센터는 낮 시간 공백을 줄여준다 142
4. 방문간호와 복지용구는 재가 돌봄을 보완한다 144
5. 통합돌봄은 서비스를 연결해주지만 24시간 돌봄은 아니다 146
6. 집에서 안 될 때를 미리 정해두어야 한다 149

PART 3. 보호자가 현장에서 알아야 할 것

9장. 병원에 끌려다니지 않으려면 156
1. 보호자가 끌려다니는 이유 157
2. 보호자는 병원 안에서 간병인이 아니라 확인자다 158
3. 질문은 따지는 것이 아니라 확인하는 것이다 161
4. 현재 상태·치료 목표·다음 선택지를 확인한다 163
5. 설명은 기록하고 가족과 공유해야 한다 165
6. 세컨드 오피니언이 필요한 경우 168

10장. 시설은 설명보다 생활을 봐야 한다 174
1. 좋은 시설은 건물보다 사람에게서 보인다 175
2. 냄새, 표정, 직원 말투, 식사 분위기 177
3. 침구, 화장실, 목욕, 위생 상태는 직접 보기 어렵다 179
4. 면회 때 보호자가 확인해야 할 것 182
5. 계약 전에는 비용 숫자보다 항목과 연락처를 확인한다 185
6. 시설에 전화할 때 꼭 물어볼 질문 188

11장. 가족 돌봄은 혼자 버티는 일이 아니다 194
1. 주 보호자 한 명에게 몰리면 오래 못 간다 195
2. 가족 회의는 감정싸움이 아니라 역할분담이다 197
3. 돈을 내는 사람과 직접 돌보는 사람의 갈등 199
4. 단기보호와 가족 요양보호사 제도를 검토할 수 있다 201
5. 보호자도 환자가 될 수 있다 203
6. 시설 전환은 실패가 아니다 205

12장. 더 이상 치료가 답이 아닐 때 210
1. 반복 입원이 이어질 때 봐야 할 것 211
2. 치료 목표가 바뀌는 순간 213
3. 연명의료 결정은 미리 해야 한다 215
4. 호스피스는 포기가 아니라 편안한 돌봄이다 219
5. 임종 준비와 사망 직후 절차 221
6. 가족이 후회를 줄이기 위해 미리 정해야 할 것 223

에필로그 230

부록편
부록 1. 용어 정리 236
부록 2. 보호자가 문의할 기관과 질문 문장 252
부록 3. 보호자 현장 체크 사항 263
부록 4. 장기 돌봄 요양 가이드 269

저자 소개 1

현직 요양보호사로 재활병원과 요양시설에서 근무하며 보호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과 가장 자주 어려워하는 현실을 가까이에서 경험했습니다. 이 책은 의료인이 아닌 보호자의 시선에서, 병원과 시설을 처음 경험하는 가족들이 실제로 필요한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정리한 현장 안내서입니다. 저자는 복잡한 제도 설명보다 '지금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가'를 중심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85쪽 | 148*210*20mm
ISBN13
979119961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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