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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4p
“지금 나는 누구의 삶을 살고 있는 걸까요?” 1장. 부모님도 자식도 나도… 나는 누구의 돌봄 속에 살아왔는가? - 12p 에피소드 1 _ “엄마는 이제 그만 엄마하고 싶대요” 에피소드 2 _ “아직도 자녀 취직 걱정, 나는 도대체 언제쯤 나를 살까” 2장. 열심히 살고 있는데, 나는 왜 늘 불안할까? - 36p 에피소드 1 _ 책상 앞에 앉아 있지만, 언제 짐 싸게 될지 모르는 나 에피소드 2 _ ‘일’이 사라지자 내 자신이 사라지는 기분이었다 3장. 내 통장은 왜 항상 비어 있을까? - 61p 에피소드 1 _ 내 돈은 어쩌다 가족계좌가 되었을까 에피소드 2 _ “엄마, 급해요”라는 메시지에 통장이 흔들린다 4장. 병원 가기도 귀찮고 겁도 난다 - 85p 에피소드 1 _ “골병 난 아빠는 누구도 돌봐주지 않는다” 에피소드 2 _ 병원은 부모 모시고 가는 곳인 줄 알았다 5장. 왜 나만 빼고 다들 바쁠까? - 107p 에피소드 1 _ 연락할 사람보다 차단한 사람이 많아졌다 에피소드 2 _ 아내와 한 집에 살지만 서로 안부를 모른다 6장. 살고 있는 집은 있는데 왜 불안하지? - 127p 에피소드 1 _ 자식 키우다 남은 공간, 이제 나를 위한 자리일까 에피소드 2 _ 집을 치우자 마음이 조금 가벼워졌다 7장. 오늘 하루도 나답게 살 수 있을까? - 147p 에피소드 1 _ 쓸모 없는 사람 같다는 생각, 그게 제일 아팠다 에피소드 2 _ 걷기 30분이 인생을 바꾸진 않지만 오늘은 살게 했다 8장. 남은 인생, 진짜 하고 싶은 거 하나쯤 있어야지 - 167p 에피소드 1 _ 50이 되어 처음 ‘내 꿈’이라는 걸 생각해봤다 에피소드 2 _ 늦었다고 생각했지만, 내 인생은 아직 안 끝났다 에필로그 - 190p “내 인생은 여전히 살아 있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