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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은 사업이다
7년의 실패와 성공으로 완성한 농촌 생존 경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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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글을 열며

1부. 배움의 시절, 7년

[1장] 사람을 배우다
1. 이주민과 정착민
2. 농촌의 생활비, 250만 원
3. 값세와 텃세
4. 카르텔, 닫힌 마을
5. 마을회관보다 카페가 편하다

[2장] 농촌을 배우다
1. 에프킬라의 허망한 쾌감
2. 잡초와의 전쟁
3. 흙에 새긴 꿈
4. 동백나무의 상처
5. 기후변화의 영향

[3장] 질서를 배우다
1. 황금의 흙, 그 기이한 역설
2. 서까래와 기억이 모두 무너진 마을에 산다
3. 병원은 멀고 기다림은 길다
4. 농부는 무엇으로 먹고 사는가
5. 살아남는 것과 성공하는 것은 다르다
6. 농촌에 사업가가 필요한 이유
7. 왜 안 떠나냐고?
[1부 돌아보기] 귀농 실패 유형과 원인

2부. 귀농은 사업이다

[1장] 농촌을 보는 눈을 바꿔야 한다
1. 농촌은 이미 변했다
2. 왜 농업은 K를 못 붙이나
3. 나는 농부인가, 사업가인가?
4. 정답은 당신이 떠나온 도시에 있다
5. 보조금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
6. 실용적으로 귀농하라

[2장] 농촌에도 기회가 있다
1. 7년의 수업료, 10가지 기회
2. 돈보다 귀한 것은 시간이다
3. 호미 들고 경쟁하지 마라

[3장] 월급 나오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1. 월급 나오는 구조를 설계하라
2. 시스템의 힘을 믿어라
3. AI가 수박을 판다
4. 농촌의 다음 수익원을 찾아라
5. 귀농은 아내의 감옥이 되면 안 된다

[4장]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
1. 확장성을 가져라
2. 농부는 수확을 하고 사업가는 브랜드를 만든다
3. 판매가격을 직접 결정하지 못한다면 사업이 아니다
4. 수박 한 통을 파는 방법, 38가지
5. 고객은 이야기를 산다
6. 투박한 농사, 힙한 사업
7. 도시 창업자에게 배워라
[2부 돌아보기] 농촌에서 월급을 만드는 자격증

3부. 귀농이 성공하는 농촌

[1장] 사람이 오는 농촌을 만들자
1. 농촌 문제의 본질과 국가의 역할
2. 귀농 교육을 다시 설계하자
3. 빈집은 흉가, 새집은 빚더미
4. 반값귀농특구 제안
5. 청년에게는 기회를, 농촌에는 미래를

[2장] 성공할 수 있어야 한다
1. 농촌은 건강산업의 심장이 되어야 한다
2. 스타 브랜드 하나가 지역을 먹여 살린다
3.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어야 한다
4. 연봉 1억 농부 5만 명을 만들자
5. 청년환경이장제의 경제학
6. 농촌은 미래 자산이다

글을 마치며

부록
나의 귀농 준비 정도 테스트

저자 소개 1

창업 컨설턴트이자 귀농 7년 차 농부. 도시에서 브랜드 개발과 프랜차이즈 실무, 창업 컨설팅을 하며 수많은 창업자와 함께했다. 이후 농촌으로 내려와 직접 농사를 짓고 산 가꾸기 등 다양한 현장 일을 하며 농촌의 현실을 몸으로 경험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귀농은 낭만이 아니라 사업이며, 현장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론보다 현장을, 정보보다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농촌, 창업, 미래 변화에 대해 연구하고 집필하고 있다. 『귀농은 사업이다』는 농촌에서 직접 경험한 실패와 성공을 바탕으로 집필한 첫 번째 책이다. 현재 귀농, 창업, 미래
창업 컨설턴트이자 귀농 7년 차 농부.

도시에서 브랜드 개발과 프랜차이즈 실무, 창업 컨설팅을 하며 수많은 창업자와 함께했다. 이후 농촌으로 내려와 직접 농사를 짓고 산 가꾸기 등 다양한 현장 일을 하며 농촌의 현실을 몸으로 경험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귀농은 낭만이 아니라 사업이며, 현장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론보다 현장을, 정보보다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농촌, 창업, 미래 변화에 대해 연구하고 집필하고 있다.

『귀농은 사업이다』는 농촌에서 직접 경험한 실패와 성공을 바탕으로 집필한 첫 번째 책이다. 현재 귀농, 창업, 미래 변화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3권 시리즈를 집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람의 경험을 사회의 자산으로 연결하는 연구와 집필을 이어갈 계획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152*225*20mm
ISBN13
9791176820455

출판사 리뷰

“귀농에 필요한 것은 결심이 아니라 손익계산서다.”
흙에서 배우고, 시장에서 증명한 비즈니스

많은 이들이 ‘귀농’ 하면 흔히 도시와 대비되는 전원의 낭만과 텃밭의 여유를 떠올린다. 그러나 농촌의 현실은 철저하게 사업의 논리로 움직인다. 인건비를 따지고, 판로를 확보하고, 끝내 내 손에 남는 돈을 확인해야 하는 일이다.

귀농을 준비하고 있다면, 먼저 아래 항목부터 점검해 보자.

· 소득 없이 버틸 생활비 2년치를 확보했다.
· 심기 전에 팔 곳을 확보했다.
· 내 작물의 kg당 원가를 안다.
· 하루 10시간 노동을 1년 내내 할 수 있다.
· 실패했을 때의 퇴로를 정해 두었다.

체크한 항목이 4개 이상이라면 귀농에 도전할 기초 체력을 갖춘 셈이다. 3개라면 부족한 항목부터 채우고 다시 점검할 때다. 2개 이하라면, 아직은 결심이 아니라 준비가 필요한 단계다.

결심보다 손익계산서를, 낭만보다 숫자를 앞세워라. 그 준비가 끝났다면, 이제 『귀농은 사업이다』를 펼칠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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