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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3.0
eBook 신선을 닮은 사람
병의 고통을 넘어 생명의 여유로 나아가는 치유 에세이 EPUB3.0
양한복
페스트북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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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들어가며

1장 마음과 물질은 어떻게 생겨나는가?
음양이치
시간
발생 원리
마음
물질
생명체
사람
섭리
섭리 생활
조물주

2장 과학과 진화, 종교는 각기 어떤 명분을 지니는가?
기능
에너지


순환
분해
물질 이동
조건
과학
진화
종교

3장 선악의 존재에는 어떤 목적이 있는가?
정신
지혜
선악
참과 거짓
사랑과 미움
삶과 죽음
천당과 지옥
죄와 벌
길흉화복(吉凶禍福)
생로병사(生老病死)

4장 신선을 닮은 사람
무병장수(無病長壽)
신선 세계(神仙 世界)
신선을 닮은 사람
예의

외모
욕구
금욕
가정
출세
구별과 차별

5장 자연의 본질 통찰
자연
자연환경
환경 온도
환경 오염
환경 호르몬
기상 이변
본능
생식 본능
햇빛과 피부
과일

6장 식생활은 생명의 근본
식생활

알칼리(alkali)와 산성
발효와 부패
발효의 조건
음식 재료
음식의 맛
음식 온도
식이섬유
칼로리(calorie)

7장 암은 어찌하여 생기고 고통이 따르는가?
체격
체질
체온
체력
체중
당뇨

고통
질병
식초 예찬
식초 활용

8장 감기는 역할이 있는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심장
혈액
혈관
혈압
맥박
면역
감기

9장 나는 누구이고 무엇을 하러 왔는가?

운동
수면
스트레스(stress)
우울장애
탈모
수명
나는 누구인가?
단순한 삶
묵은지

10장 내 의지로 무병장수는 가능한가?
증명
건강
비만
불순물
부활
부뜸이
명현현상(瞑眩現象)

작가 인터뷰

저자 소개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자연의 섭리 속에서 진정한 건강을 찾아온 구도자(求道者)이자 실천가.

1958년 오지 산골에서 병약하게 태어나, 젊은 시절 폐결핵과 약물 내성, 각종 합병증으로 폐 절제 수술의 문턱까지 내몰렸지만 현대 의학에만 의존하는 대신 자연의 이치와 인체의 생명력에 주목했고, 전통 민간요법인 '쑥뜸'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했다.

이후 부항 겸용 쑥뜸기 '부뜸이' 개발에 참여하며, 지난 26년간 무려 1만 회 이상 자신의 몸에 직접 쑥뜸을 체험했다. 식생활을 절제하고 체온을 다스린 결과, 25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병원과 약국의 도움을 단 한 번도 받지 않고 건강을 유지하며 '신선을 닮은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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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04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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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3.0(DRM) | 27.4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5만자, 약 4.6만 단어, A4 약 94쪽 ?
ISBN13
9791176560597

출판사 리뷰

수십 알의 약보다 강력한 것은 내 몸을 살리려는 '자연의 섭리'다

우리는 아프면 가장 먼저 병원으로 달려가 약을 찾는다. 몸에 좋다는 영양제를 한 움큼씩 삼키고 최신 의학 정보에 귀를 기울인다. 그런데 왜 우리의 몸은 늘 무겁고, 크고 작은 병마는 끊임없이 우리를 괴롭히는 것일까?

[신선을 닮은 사람]은 바로 그 벼랑 끝에서 생명의 빛을 길어 올린 눈물겹고도 경이로운 치유의 기록이다. 두 번의 폐결핵과 조울증이라는 깊은 절망 속에서 양한복 작가를 구한 것은 값비싼 신약이 아니었다. 그것은 내 몸이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불순물을 비워내고 체온을 지켜주는 것, 그리고 복잡한 욕망을 내려놓는 '섭리(攝理) 생활'이었다.

이 책은 단순히 저자가 직접 고안한 '부뜸이(쑥뜸·부항 기구)'의 원리를 설명하는 건강 실용서에 머물지 않는다. 인위적인 화학물질과 차가움에 중독된 현대인들에게, 자연의 시계에 맞춰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큰 치유의 기적을 가져오는지를 증명하는 묵직한 철학서이자 에세이다.

알약 한 알로 즉각적인 통증을 덮어버리는 데 익숙해진 우리에게, 끔찍한 명현현상의 고통마저 '개발자로서 스스로 시험대가 되어 겪어낸 숭고한 야단법석'으로 품어내는 저자의 깨달음은 깊은 울림을 준다. 원인 모를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거나 끝없는 피로에 지쳐 있다면, 조용히 이 책을 펼쳐보기를 권한다. 비워냄으로써 비로소 꽉 차오르는 생명의 여유, 그 '신선을 닮은 삶'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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