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 손잡이가 달린 채로 보낸 하루
제1부. 수비 — 갑옷을 입는 법: 경계는 친절보다 먼저다 01. 바닥까지 보여준 관계는 왜 만만해지는가 02. 즉답을 멈추는 순간 생기는 것들 03. 거절의 문장은 짧을수록 단단하다 04. 비밀을 건네는 순간 주도권도 건너간다 05. 타인의 불행 앞에서 무너지지 않는 거리 06. 갑옷의 첫 번째 조건 — 입었다는 사실을 들키지 않을 것 1부의 문 닫기 — 그런데, 갑옷을 입은 채로는 안을 수 없다 제2부: 수용 — 갑옷 안의 상처: 해석이 바뀌면 고통의 용도가 바뀐다 07. 상처에 이름을 붙이는 사람이 상처의 주인이 된다 08. 비극이 데려다주는 곳 09. 틀렸음을 인정하는 가장 우아한 자세 10. 그 사람은 왜 그렇게까지 무례한가 — 결정론이라는 도구 11. 아모르 파티 — 체념이 아니라 인수인계 2부의 문 닫기 — 갑옷을 벗을 자격 제3부. 공격 — 갑옷을 벗고 걷는 법: 기준은 바깥이 아니라 안에 세운다 12. 착한 사람이라는 직업을 그만두는 날 13. 점수판을 돌려주다 14. 되새김질 — 빠른 지식의 시대에 느리게 생각할 권리 15. 오늘이라는 단 하나의 작업대 16. 홀로 설 수 있는 사람만이 곁을 내줄 수 있다 17. 스스로 빛나는 태양이 되어라 18. 갑옷을 벗는 날 에필로그 — 오후 네 시의 회의실로 돌아가며 부록 — 갑옷의 문장 · 걸음의 문장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