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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마흔 이후, 내 맘대로 살지 않으면 누가 내 맘을 알아줄까?_10 세상은 생각보다 나한테 관심이 없다_11 몸은 쑤셔도 마음은 20대: 철들지 않을 자유를 허하노라_18 체력 단련보다 시급한 ‘마음 근육’ 단련법_25 남의 시선이라는 감옥에서 탈옥하는 가장 쉬운 방법_31 “내가 그렇지 뭐” 대신 “어쩌라고!”를 외쳐야 하는 순간_37 제2장 감사라는 치트키: 세상이 나를 억까할 때 웃어넘기는 기술?_47 ‘감사일기’ 쓰다 던져버릴 뻔한 당신을 위한 B급 감사법_48 뱃살이 좀 나오면 어때? 오늘도 숨 쉬는 내 몸에 짠~!_56 짜증 나는 일상도 코미디 장면으로 바꾸는 마음의 렌즈_64 투덜대면 손해! 웃음 한 번으로 세금 환급받는 기술_73 고난이라는 녀석의 뒤통수를 때리는 신박한 감사 필살기_82 제3장 시골의 별천지 아래서 펼쳐지는 자율성의 신공_90 풀벌레 소리가 배경음악이 되는 밤: 내 삶의 ‘시간 자율권’을 선언하다_91 밤하늘 쏟아지는 별천지를 감상하는 특권: 내 마음의 ‘선택 자율성’_96 시골 이웃들의 정겨운 오지랖 속에서 무해하게 내 경계선 지키는 법_101 내 삶을 주도적으로 즐기는 ‘멘탈 자율성’_107 ‘해야 하는 일’에서 ‘하고 싶어 즐기는 일’로: 삶의 주도권_113 제4장 먼 미래 말고 ‘오늘 당장’ 뻔뻔하게 행복해지는 실전 기술_118 ‘나중에’라는 거짓말에 속지 않기: 오늘 당장 날 위해 쓰는 소소한 사치_119 관계의 유통기한 정리하기: 에너지를 갉아먹는 오지랖에 무해하게 선 긋기_127 거창한 목표 대신 ‘오늘의 소소한 퀘스트’로 텐션 올리기_132 집안일과 일상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뻔뻔한 ‘내 시간’ 쟁취법_137 버티는 하루에서 즐기는 하루로: 내 삶이라는 따뜻한 무대_1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