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성장하니까 청춘이다
어제보다 깊어진 나를 만나는 시간 스마트한 PDF 필기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최민수
민싸이트북스 2026.08.04.
가격
15,000
15,0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PDF 안내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예스24만의 독보적인 PDF 필기 기능을 경험해 보세요!

소개

목차

성장하니까 청춘이다
◈ 저자 소개 ◈*2
▣ 차 례 ▣*5
♣ 들어가는 말*9
제1장 아무도 몰라도 나는 자라고 있다*15
제2장 나를 알아야 제대로 자랄 수 있다*33
제3장 무엇을 믿느냐가 삶을 결정한다*51
제4장 매일의 습관이 나를 완성한다*69
제5장 감정을 다스릴 때 마음이 자란다*87
제6장 책임지는 순간 어른이 된다*105
제7장 넘어져본 사람이 더 깊어진다*123
제8장 관계가 그 사람의 깊이를 보여준다*141
제9장 좋은 리더는 사람을 남긴다*159
제10장 겸손한 사람이 끝내 빛난다*177
제11장 감사하면 평범한 날도 빛난다*195
제12장 나의 성장이 누군가의 길이 된다*213
제13장 끝까지 자라는 사람이 청춘이다*231
♣ 마무리 글*249
★ 특별부록 (노래)*254
서지정보*262

저자 소개

와우 최민수

최민수는 오랜 공직 생활 동안 사람 중심의 행정을 실천해온 전문가입니다. 제도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며, 시민의 삶에 따뜻하게 스며드는 정책을 기획하고 운영해왔습니다. 퇴임 후에는 사회복지기관장으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돌보며, 복지를 삶의 실천으로 이어갔습니다.

인생 2막은 배움과 나눔으로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문해교육, 평생학습, 디지털 시민교육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하며, 특히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배움에서 소외된 이들을 위한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는 배움이 자존을 회복하고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힘이라고 믿습니다.

사회복지와 평생교육을 함께 연구하며, 이론과 실천이 만나는 따뜻한 교육을 지향합니다. 그의 강의는 정보보다 공감, 지식보다 울림을 담고 있으며, 단순한 전달을 넘어 삶을 돌아보고 다시 걸어갈 용기를 전합니다.
문해교육 교원, 직업훈련교사, 스마트 IT 강사 1급, 인공지능 전문가 1급 등 45개의 자격을 바탕으로 교육·복지·디지털을 융합한 콘텐츠를 개발해왔습니다. 민싸이트북스를 설립해 출판과 교육, 콘텐츠 제작, 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과 국민훈장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습니다.

현재는 인천 시민교수로 활동하며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강의와 컨설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00여권이 넘는 책을 집필하며, 삶과 배움의 이야기를 꾸준히 나누고 있습니다. 그 기록이 누군가에겐 조용한 위로가, 또 다른 이에게는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글쓰기는 자신을 다독이고, 강의는 삶을 나누는 여정입니다. 그 글과 강의가 누군가의 마음에 잔잔한 울림이 된다면,당신도 이미 누군가의 삶을 비추는 작가이자 교육자입니다.”

◈ 이메일: su59604@daum.net
◈ 블로그: sonofgod2221@naver.com
◈ 유튜브:https://www.youtube.com/@MinsigtBooks
https://www.youtube.com/@최민수2221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0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5.7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63쪽 ?
ISBN13
9791124601723
ECN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