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 같은 자리 2장 — 스무 살의 상자 3장 — 처음 듣는 말 4장 — 낯익은 얼굴 5장 — 손이 스치는 저녁 6장 — 시계를 보지 않은 밤 7장 — 두 개의 저울 8장 — 엄마가 아닌 사람 9장 — 먼저 돌아서는 사람 10장 — 전시장의 저녁 11장 — 그날 밤 12장 — 다시
오랫동안 그림 그리기를 꿈꾸었고, 이제는 글로 사람과 삶을 그린다. 여성의 삶과 예술, 잊힌 꿈과 다시 시작하는 용기에 관심을 두고 이야기를 쓴다. 『다시, 그리다: 지워진 이름』은 ‘다시, 그리다’ 연작소설의 첫 번째 작품이다. 엄마의 저널링북을 비롯해서 , 그녀들은 자기 삶을 그렸다, 등을 썼다.